정보보호 투자 검색결과

[총 18건 검색]

상세검색

AI 시대 보안은 필수···네이버·카카오, 정보보호 투자 '역대 최대'

인터넷·플랫폼

AI 시대 보안은 필수···네이버·카카오, 정보보호 투자 '역대 최대'

네이버와 카카오가 인공지능(AI) 경쟁 본격화와 맞물려 정보보호 투자를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했다. AI 서비스가 기업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으면서 정보보호가 단순한 비용이 아닌 경쟁력으로 떠오르는 모습이다. 다만 같은 투자 확대 속에서도 네이버는 보안 조직을 키우는 데, 카카오는 이용자 보호 체계를 고도화하는 데 각각 무게를 두며 서로 다른 전략을 선택했다. 1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정보보호 공시 종합 포털에 따르면 네

롯데카드, 정보보호 투자 현재진행형···목표치 15% 달성은 과제

카드

롯데카드, 정보보호 투자 현재진행형···목표치 15% 달성은 과제

롯데카드는 해킹 사고 이후 정보보호 현황을 첫 공시하며, 정보보호 인력과 투자 비중 모두 법적 기준을 상회했다고 밝혔다. IT 인력 대비 정보보호 인력 비중은 주요 금융사와 비슷하거나 높았고, 정보보호 예산 비중도 권고치를 넘었다. 하지만 IT 예산 대비 정보보호 예산 비중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며, 목표치인 15% 달성 여부가 과제로 남아 있다.

'비용 다이어트' 엔씨, 보안 투자도 줄였다

게임

'비용 다이어트' 엔씨, 보안 투자도 줄였다

엔씨가 비용 효율화 기조를 지속하면서 정보보호 투자 비중과 전담 인력이 모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공시 이후 처음으로 정보기술 투자 대비 정보보호 투자 비중이 2%대를 기록했으며, 보호부문 내부 인력도 지속적으로 감소했다. 이에 따라 신작 출시와 이용자 증가에 따른 개인정보 관리와 보안 체계 강화 필요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SK텔링크, 보안에 만전···수익 부진에도 공격 투자

통신

SK텔링크, 보안에 만전···수익 부진에도 공격 투자

SK텔링크는 알뜰폰과 국제전화 등 주력사업의 성장세 둔화와 영업이익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정보보호부문 투자 규모와 비중을 확대했다. 전체 IT 투자액 중 정보보호가 차지하는 비율은 꾸준히 증가했고, 전담인력도 늘었다. 경영 효율화 및 구조조정에도 보안을 필수 투자로 인식해 시장 환경 변화 속 전략적 결정을 내렸다.

정보보호 투자 늘린 NHN···보안 강화 '드라이브'

게임

정보보호 투자 늘린 NHN···보안 강화 '드라이브'

NHN이 지난해 정보보호 투자 비중을 전년보다 늘려 7.8%를 기록했다. 개인정보 유출과 같은 보안 문제가 급증하자, NHN은 관련 예산을 대폭 확대했다. 클라우드 및 AI 환경에 맞춘 보안관제 연구, 데이터 유출 방지 등 다방면으로 보안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업계에서는 보안이 기업 경쟁력의 핵심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최주희號 티빙, 성장 드라이브에 묻힌 '보안 경고음'

인터넷·플랫폼

최주희號 티빙, 성장 드라이브에 묻힌 '보안 경고음'

토종 OTT 티빙이 최근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겪은 가운데, 최근 2년간 정보보호 투자를 줄인 것으로 드러났다. 최주희 대표 취임 이후 IT·보안 관련 예산이 축소되었으며, KBO 프로야구 중계권 확보 등 콘텐츠 경쟁에 집중하면서 가입자 수는 급증했다. 하지만 정보보호를 소홀히 했다는 지적과 함께 정부 및 관계기관 조사가 진행 중이다.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