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반년 만에 마주 앉은 김윤덕·오세훈···용산·태릉 공급 공조 '변곡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반년 만에 비공개 회동을 열고, 용산국제업무지구와 태릉CC 등 주요 주택공급사업을 논의했다. 공급 규모와 사업 추진방식 등 핵심 쟁점에는 여전히 이견이 있지만, 중앙정부와 서울시가 공급정책 조율을 위한 대화 채널을 복원했다는 점에서 정책조율이 본격화될지 관심이 모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