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수출 정체 빠진 K막걸리···북미·유럽서 돌파구 찾는다 막걸리 수출이 최근 5년간 정체를 보이며 일본 시장 위주의 성장에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수출량과 수출액 모두 감소세를 보였으며, 일본 비중도 50% 수준으로 낮아졌다. 업계는 미국, 유럽, 중남미 등 신흥 시장 공략과 현지화 제품 개발로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