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사회 인천미추홀지사, 제2차 엔젤스데이 봉사활동 실시
한국마사회 인천미추홀지사(지사장 박창용)는 지난 10일 제2차 엔젤스데이를 맞아 인천 미추홀구에 위치한 다사랑의 집(김남순 원장)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5월에 이어 2회째 시행하는 엔젤스데이는 매분기마다 1회씩 한국마사회 전 부서와 30개 지사가 봉사주간을 정하여 참여하는 전 직원 봉사활동의 날이다. 박창용 지사장은 “오늘 봉사활동으로 가장 의미있는 하루를 보낸 것 같다”면서“노숙인들이 하루빨리 사회구성원으로서 자기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