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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호 검색결과

[총 27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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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전·조정호 메리츠금융 회장 세계 500대 부호에 이름 올려

산업일반

이재용 삼전·조정호 메리츠금융 회장 세계 500대 부호에 이름 올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조정호 메리츠금융 회장이 세계 500대 부호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블룸버그통신 보도를 인용한 연합뉴스 기사에 따르면 이재용 회장의 자산은 84억6000만달러(12조4000억원)로 세계 부호 331위를 기록했다. 조정호 메리츠금융지주 회장은 71억6000만달러(약 10조5000억원)로 408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회장의 순자산은 삼전의 주가 하락 등의 영향으로 한 해 동안 14.4% 14억2000만달러가 줄었다. 반면 조 회장의 자산은 24억2000만달러(약 3조5

조정호 회장 설득한 '전략가' 김용범···메리츠화재, MG손보 인수 효과는

보험

조정호 회장 설득한 '전략가' 김용범···메리츠화재, MG손보 인수 효과는

MG손해보험 매각 시도 다섯 번째 만에 메리츠화재 품에 안기게 됐다. 이를 두고 업계 안팎에서는 김용범 메리츠금융지주 부회장이 영토 확장 승부수를 제대로 던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메리츠화재가 MG손보를 인수하게 되면 자산규모에서 현대해상을 넘어 3위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예금보험공사(이하 예보)는 전날 MG손해보험 매각을 위해 수의계약을 추진, 2개 사로부터 인수제안서를 접수받았으며

한진家 2세, 해외금융계좌 800억원 신고 누락에 신상 공개

증권일반

한진家 2세, 해외금융계좌 800억원 신고 누락에 신상 공개

조중훈 한진그룹 창업주의 아들인 조남호 한진중공업홀딩스 회장과 조정호 메리츠금융지주 회장이 해외 금융계좌에 800억원을 보유하고서도 신고 의무를 누락해 신상 공개 대상이 됐다. 4일 국세청은 홈페이지에 불성실 기부금 수령단체 25곳과 조세포탈범 41명, 해외금융계좌 신고 의무·세금계산서 발급 의무 등 위반자의 인적 사항 등을 공개했다. 조남호 회장과 조정호 회장은 각각 399억8100만원을 해외금융계좌에 보유했으나 이를 신고하지 않아 이름

메리츠금융 조정호, 10조 클럽에···이재용·서정진과 '나란히'

은행

메리츠금융 조정호, 10조 클럽에···이재용·서정진과 '나란히'

조정호 메리츠금융지주 회장이 주식 재산 10조 그룹에 이름을 올렸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에 이어 세 번째다. 14일 한국CXO연구소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조 회장은 이날 기준으로 주식 평가액이 10조1363억원을 기록, 처음으로 10조원을 넘어섰다. 조 회장이 보유한 메리츠금융 지분은 9774만7034주로, 주식 평가액은 올해 초만 해도 5조원대 수준이었으나, 지난 2월 2일 7조84억원을 기록한 데 이어 같은 달 23일에는 8조739억원으로

메리츠금융, 주주환원책에 담긴 조정호 회장만의 '원메리츠'

금융일반

메리츠금융, 주주환원책에 담긴 조정호 회장만의 '원메리츠'

조정호 메리츠금융그룹 회장이 계열사 편입 선언 당시 약속했던 '적극적 주주환원 정책'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가운데 조 회장의 그룹 지배력도 날로 높아지고 있다. 주주환원을 표방한 자사주 소각 등 과정을 거쳐 조 회장은 올해 6월 28일 기준 그룹 지분의 51.25%를 보유하게 됐다. 주주환원을 내세워 사실상 1인 지배 체제를 완성한 것이다. 과거 메리츠그룹의 '원메리츠' 발표 당시 자사주 매입이 결과적으로 조 회장의 그룹 지배력 강화 의도가 더 클 가능

'3237억원' 개인 배당액 1위 이재용 회장···2위는?

기획연재

[친절한 랭킹씨]'3237억원' 개인 배당액 1위 이재용 회장···2위는?

많은 기업들은 수익이 발생하면 배당을 통해 주주들과 나눕니다. 배당금은 정해진 배당률에 따라 총액이 정해지고, 각자 보유하고 있는 지분에 맞게 나누게 됩니다.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에 따르면 국내 매출 상위 500대 기업 중 지난 8일까지 현금 및 현물배당을 발표한 76개 기업의 2023년 배당 규모는 전년보다 7.9% 증가했습니다. 금액으로는 30조1133억원에 달합니다. 그렇다면 76개 기업 중 배당금 총액 규모가 가장 큰 곳은 어디일까요? 배당금 총

메리츠금융, 주주환원 정책 착착···자사주 2000억원 소각 결정

보험

메리츠금융, 주주환원 정책 착착···자사주 2000억원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가 2000억원 어치 자사주를 소각한다. 이번에 소각되는 자사주는 지난해 '원메리츠'를 표방하며 메리츠화재와 메리츠증권을 지주사로 편입하면서 메리츠금융지주가 취득한 물량이다. 메리츠금융지주는 이번 자사주 소각은 앞서 밝힌 주주환원 정책 실현의 일환이다. 메리츠금융지주는 10일 기취득한 484만5744주를 주당 500원에 소각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소각 예정액은 2001억 원이며 예정일은 이달 30일이다. 메리츠금융이 소각하는 자사

김용범 메리츠금융 부회장 "보험업계 출혈 경쟁 동참 안한다"

보험

김용범 메리츠금융 부회장 "보험업계 출혈 경쟁 동참 안한다"

김용범 메리츠금융 부회장이 보험사들의 출혈 경쟁에 뛰어들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 부회장은 15일 열린 메리츠금융지주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가격 시책과 담보 종류에 민감한 GA시장에서 출혈 경쟁에 동참하지 않는다"며 "(과거에도)동참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할 생각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장점유율이 소폭 하더라도 개의치 않고 가치 중심 기조를 지속할 것"이라며 "근본적인 대책은 수익성 확보를 자체 계산력으로 근본적인 차이를 높이

조정호 회장 지분율 45.9%···지배력 약화 걱정없는 이유

보험

[지배구조 2023|메리츠②]조정호 회장 지분율 45.9%···지배력 약화 걱정없는 이유

증권과 보험사를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는 메리츠금융지주의 지배구조 개편은 조정호 그룹 회장에게 최상의 선택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표면적으로 지분율이 50% 아래로 떨어지지만 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 카드를 제대로 활용하면 조 회장의 그룹 지배력은 더욱 공고해질 것이기 때문이다. 재계에서는 조 회장이 메리츠금융의 주식 매입과 소각 과정에서 지분율을 자연스럽게 높이는 것은 물론, 그룹에 대한 영향력을 키워나갈 것으로 해석했다.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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