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연임 성공' 임종룡 2기 출범···종합금융 넘어 '질적 성장' 시험대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연임에 성공하며 2029년까지 그룹을 이끌게 됐다. 증권·보험 인수로 종합금융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고, 비은행 수익 비중 20% 달성을 목표로 내실 강화에 본격 나선다. 이사회에는 금융소비자보호와 AI 전문 인사를 영입해 디지털 경쟁력과 거버넌스 혁신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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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임 성공' 임종룡 2기 출범···종합금융 넘어 '질적 성장' 시험대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연임에 성공하며 2029년까지 그룹을 이끌게 됐다. 증권·보험 인수로 종합금융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고, 비은행 수익 비중 20% 달성을 목표로 내실 강화에 본격 나선다. 이사회에는 금융소비자보호와 AI 전문 인사를 영입해 디지털 경쟁력과 거버넌스 혁신을 추진한다.
금융일반
우리금융그룹, 2024 경영전략 발표···"생산적금융·AX선도·시너지 창출"
우리금융그룹이 2024년 경영전략으로 생산적 포용금융, 전사적 AX를 통한 AI 혁신, 종합금융 시너지 강화를 제시했다. 임종룡 회장은 경쟁력 확보와 사회적 책임 실천을 강조하며, 비은행 수익 증대와 신뢰 중심 경영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은행
우리종금·벤처파트너스 품고, FIS 쪼개고···임종룡, '경쟁력 강화' 잰걸음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우리종금과 벤처파트너스를 완전자회사로 편입하고 우리에프아이에스(FIS)의 기능을 계열사에 배분하는 등의 대대적인 혁신 행보 이어가고 있다. 불확실한 시장 환경이 지속되는 가운데 의사결정을 효율화하고 사업 시너지도 강화해 위기에 대응하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종금과 벤처파트너스는 이날 각각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우리금융지주와의 포괄적 주식교환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