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일반
서울 아파트 거래 증가···비강남권 매수세 확산
서울 아파트 거래 시장이 회복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비강남권 지역의 거래 증가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강남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기대감으로 아파트값 상승폭이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가격이 덜 오른 지역으로 매수세가 확대되는 모습이다. 3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2월 서울 아파트 거래 신고 건수는 현재까지 2537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1월 전체 신고 건수(3,295건)의 77% 수준에 해당하며, 2월 계약분의 거래 신고 기한이 이달 말까지 남아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