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청년들 결국 수도권 몰리는데···아이 낳고 집 사기는 지방이 더 쉬웠다
청년들이 결혼 후 비수도권에 정착할 때 수도권 거주자보다 출산률과 주택 소유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실제 거주지는 여전히 수도권에 집중되고 있으며, 일자리 등 고용 조건의 격차가 수도권 선호를 지속시키고 있다. 주거·출산 여건은 비수도권이 유리하지만, 취업 기회는 수도권에 몰려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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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 결국 수도권 몰리는데···아이 낳고 집 사기는 지방이 더 쉬웠다
청년들이 결혼 후 비수도권에 정착할 때 수도권 거주자보다 출산률과 주택 소유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실제 거주지는 여전히 수도권에 집중되고 있으며, 일자리 등 고용 조건의 격차가 수도권 선호를 지속시키고 있다. 주거·출산 여건은 비수도권이 유리하지만, 취업 기회는 수도권에 몰려 있는 상황이다.
리빙
[카드뉴스]'외국인 주택' 뚜껑 열어보니···전국 8만 호 중 절반이 중국
아직 집을 소유하지 못한 많은 한국인들이 내집장만을 꿈꾸고 있습니다. 반면 한국인은 아니지만 국내에 집을 소유하고 있는 외국인도 적지 않은데요. 무려 8만 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서 처음으로 공표한 '외국인 주택소유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외국인이 소유한 주택은 총 8만3512호로, 외국인 8만1626명이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에서 약 0.4%의 주택을 외국인이 소유한 건데요. 소유자의 국적을 살펴보면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