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오르는 가구값 지갑 닫는 소비자···'구독·중고'로 돌파구
원자재와 환율 부담으로 주요 가구업체들이 제품 가격을 잇따라 인상하고 있다. 이에 소비자들은 중고 가구, 리퍼브, 구독 서비스 등 보다 저렴한 대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업계도 판매 채널을 다변화하고 있다. 기업들은 중고 거래, 구독, 장기 할부, 관리 서비스 등으로 소비자 부담을 낮추려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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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일반
오르는 가구값 지갑 닫는 소비자···'구독·중고'로 돌파구
원자재와 환율 부담으로 주요 가구업체들이 제품 가격을 잇따라 인상하고 있다. 이에 소비자들은 중고 가구, 리퍼브, 구독 서비스 등 보다 저렴한 대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업계도 판매 채널을 다변화하고 있다. 기업들은 중고 거래, 구독, 장기 할부, 관리 서비스 등으로 소비자 부담을 낮추려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신한銀, 서울·경기 복지단체에 ‘따뜻한 중고가구’ 지원
신한은행은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고자 사용하지 않는 중고가구 230점을 서울·경기 지역에 있는 6개 사회복지단체에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신한은행은 “지점 이전 및 통합, 인테리어 변경 등으로 지점에서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탁자와 소파 등 유휴동산을 모아 뒀다가 물품을 필요로 하는 사회복지단체에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앞서 지난 26일에는 인천 계산동에 위치한 구립계산노인복지센터에 신한은행 직원들이 방문해 약 40여개의 물품을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