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AI 호황의 과실···삼성·SK 지방으로 간다
이재명 대통령이 주요 대기업 회장들과 연쇄 회동을 하며 AI와 반도체 산업 성장을 지방 투자 및 청년 일자리 창출로 연결하는 구상이 구체화되고 있다. 삼성과 SK는 호남권 등에서 대규모 지방 투자를 검토 중이며, 정부는 메가특구 조성, 세제 혜택 등 지원책을 마련해 지역 균형 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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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호황의 과실···삼성·SK 지방으로 간다
이재명 대통령이 주요 대기업 회장들과 연쇄 회동을 하며 AI와 반도체 산업 성장을 지방 투자 및 청년 일자리 창출로 연결하는 구상이 구체화되고 있다. 삼성과 SK는 호남권 등에서 대규모 지방 투자를 검토 중이며, 정부는 메가특구 조성, 세제 혜택 등 지원책을 마련해 지역 균형 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보도자료
NH농협금융, 계열사 뭉쳐 '1000억 펀드' 조성···지방 첨단·제조업 자금줄 튼다
NH농협금융이 계열사 내부 자금 1000억원으로 'NH대한민국상생성장펀드 2호'를 조성해 지역 특화 중소·중견기업, 소부장 기업, 대기업 벤더 등 지방 산업생태계 지원을 본격 확대한다. 펀드는 직접·간접 투자를 병행하며, 지역금고·영업점 등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방 투자수요를 신속히 발굴할 계획이다.
금융일반
권대영 부위원장 "올해 106조원 이상 자금 지방에 지원"
금융위원회는 2024년 정책금융 지방지원목표제를 통해 106조원 이상을 지방에 지원하며, 국민성장펀드를 별도로 5년간 60조원 이상 첨단산업에 투자한다. 신용보증기금과 iM뱅크 등은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보증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한 바, 지역 첨단산업 생태계 전환에 집중하고 있다.
재계
10대 그룹 총수 靑 회동···李 대통령과 '300조원 지방 투자' 약속했다
10대 그룹이 이재명 대통령과의 청와대 간담회에서 5년간 300조원 규모의 지방 투자와 청년 고용 확대를 약속했다. 정부는 지방 발전 정책을 강조하고, 대기업들은 적극적인 신규 채용 및 교육 프로그램 추진 의지를 밝혔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실업 해소를 위해 정부와 경제계가 협력할 계획이다.
재계
李 대통령 "해외 일정 취소하셨다면서요?"이재용 회장 "당연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10대 그룹 총수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청년 일자리와 지방투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등 재계 인사들이 참석해 지방투자와 신규 채용, AI 교육 확대 등 계획을 밝혔다. 정부는 기업 중심의 경제협력 지원 방침을 강조했다.
李대통령 내일 청년고용 간담회···이재용 등 그룹 총수 참석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청년 일자리와 지방투자 확대를 주제로 국내 10대 그룹 총수 및 임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대통령은 대기업의 청년고용 확대와 지역 생산시설 투자 증가를 적극 주문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