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교복 벗고 야구 옷 입었더니··· 역대급 실적 낸 형지엘리트
형지엘리트가 스포츠상품화사업 성장에 힘입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매출은 1778억원, 영업이익은 84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7%, 27% 증가했다. 스포츠사업이 학생복과 B2B 사업을 넘어 최대 매출원으로 부상했으며, 매출총이익률도 61%로 높아졌다. 반면 학생복과 B2B 부문은 성장세가 둔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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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 벗고 야구 옷 입었더니··· 역대급 실적 낸 형지엘리트
형지엘리트가 스포츠상품화사업 성장에 힘입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매출은 1778억원, 영업이익은 84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7%, 27% 증가했다. 스포츠사업이 학생복과 B2B 사업을 넘어 최대 매출원으로 부상했으며, 매출총이익률도 61%로 높아졌다. 반면 학생복과 B2B 부문은 성장세가 둔화됐다.
인터넷·플랫폼
웹툰엔터, 2분기 매출 2.8%↓···1억달러 투자해 게임사업 본격화
웹툰엔터테인먼트가 2분기 매출 감소와 영업손실 확대에도 1억달러 규모의 게임사업 투자에 나서며 지적재산권(IP) 확장에 속도를 낸다. 웹툰엔터테인먼트는 게임 개발사 RI게임즈홀딩스 지분 60%를 인수하고 '템빨', '투신전생기', '전지적 독자 시점' 등 인기 웹툰 IP를 게임으로 개발한다. 기존 IP 라이선싱 중심에서 벗어나 게임과 애니메이션 등 2차 콘텐츠 사업에 직접 참여해 IP의 장기적인 가치를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10일(현지시간)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