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김동선이 그릴 새 성장판···한화M&S 공식 출범
한화그룹의 테크·라이프 계열사를 아우르는 신설 지주사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가 3일 공식 출범했다. 한화M&S는 57개 계열사를 통합해 총자산 11조3000억원, 매출 6조원 규모로 설립됐다. 김형조 대표이사와 사내외 이사를 선임했으며, 김동선 사장이 미래 전략을 총괄할 예정이다. 각 부문 간 시너지와 협업 확대를 통해 전문 경영 및 신사업 발굴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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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선이 그릴 새 성장판···한화M&S 공식 출범
한화그룹의 테크·라이프 계열사를 아우르는 신설 지주사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가 3일 공식 출범했다. 한화M&S는 57개 계열사를 통합해 총자산 11조3000억원, 매출 6조원 규모로 설립됐다. 김형조 대표이사와 사내외 이사를 선임했으며, 김동선 사장이 미래 전략을 총괄할 예정이다. 각 부문 간 시너지와 협업 확대를 통해 전문 경영 및 신사업 발굴을 추진한다.
은행
Sh수협은행, 트리니티자산운용 인수 추진
Sh수협은행이 트리니티자산운용 인수를 결정했다. 오는 12일 이사회에서 관련 안건을 의결할 계획이며, 트리니티자산운용도 15일 이사회를 개최한다. 인수 금액은 200억원대 중반으로, 수협은행은 지주사 출범을 목표로 비은행 계열사 확보에 나서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