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죄 재발가능성 있는 개인’ 총기소지 허가 취소 추진된다
폭력행위 재발 가능성이 있는 개인의 경우 앞으로 총기소지 허가가 취소될 방침이다.27일 경찰청은 최근 잇따르고 있는 총기 사건과 관련해 서대문구 본청에서 긴급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총기안전관리 대책을 발표했다. 수렵기간 종료 직후인 다음 달 1일부터 2개월간 총기 소지자 전수조사를 실시할 예정인 경찰청은 가정폭력이나 이웃 간 다툼 등으로 인해 112신고가 접수된 총기소지 허가자 중 폭력행위 재발 가능성 여부를 판단해 총기를 즉시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