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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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호 검색결과

[총 42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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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톱'으로 재편한 삼성전자···위기돌파 '신의 한 수' 될까

전기·전자

'투톱'으로 재편한 삼성전자···위기돌파 '신의 한 수' 될까

삼성에 다시 '미래전략실 전성시대'가 열렸다. 미전실 출신 정현호 사업지원TF 부회장이 자리를 지킨 가운데, 같은 조직에서 한솥밥을 먹은 최윤호 삼성SDI 사장이 신설 '경영진단실'로 이동해 계열사 사업의 큰 그림을 그리는 중책을 떠안으면서다. 재계에선 삼성이 '미전실 시대'의 아성을 되찾고자 지배구조에 변화를 준 것으로 보면서도 사업지원TF와 경영진단실이란 비슷한 성격의 조직이 양립한다는 데 주목하며 그 배경에 촉각을 곤두세우

삼성 계열사도 '인적쇄신'···디스플레이·SDI 사장 바뀐다(종합)

전기·전자

삼성 계열사도 '인적쇄신'···디스플레이·SDI 사장 바뀐다(종합)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등 주요 전자 계열사 사장들이 교체됐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내부 승진을 통해 이청 부사장이 지휘봉을 잡았고 최주선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은 삼성SDI 구원투수로 투입됐다. 삼성글로벌리서치에 새롭게 신설된 사장급 조직 경영진단실은 최윤호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이 이끌게 됐다. 삼성 주요 전자계열사들은 28일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지난해는 모두 유임됐지만 올해는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을 제외하고 삼성디

삼성글로벌리서치 '경영진단실' 신설···신임 사장에 최윤호

전기·전자

삼성글로벌리서치 '경영진단실' 신설···신임 사장에 최윤호

최윤호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이 관계사 경영진단과 컨설팅 기능을 수행하는 삼성글로벌리서치 경영진단실장을 맡게 됐다. 삼성글로벌리서치는 28일 신임 경영진단실장 사장에 최윤호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경영진단실은 사장급 조직으로 이번에 신설됐다. '경영진단실'은 사장급 조직으로 관계사의 요청에 의해 경영·조직·업무 프로세스 등을 진단하고 개선 방안 도출을 지원하는 전문 컨설팅 조직이다. '경영진단실'은

최윤호 삼성SDI 사장의 '배짱'···각종 악재에도 美 합작공장 예정대로

중공업·방산

최윤호 삼성SDI 사장의 '배짱'···각종 악재에도 美 합작공장 예정대로

최근 삼성SDI가 미국 완성차 업체 제너럴모터스(GM)와 미국 현지에 전기차 배터리 합작공장을 짓겠다고 밝힌 가운데, 최윤호 대표이사의 통 큰 배짱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삼성SDI는 글로벌 전기차 시장 캐즘(Chasm, 일시적 수요 정체) 속 국내 배터리 3사 중 유일하게 투자를 늘리겠다고 발표한 한편, 올해 상반기 가동률과 연구개발(R&D) 투자 집행 비용도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SDI는 GM과 전날 미

최윤호 삼성SDI 사장, 상반기 13억원 수령···상여금만 333% ↑

에너지·화학

[임원보수]최윤호 삼성SDI 사장, 상반기 13억원 수령···상여금만 333% ↑

최윤호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이 약 13억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 사장은 급여 6억원, 상여금 6억7700만원 등 올해 상반기에 총 12억9200만원을 받았다. 전년 동기 대비 급여는 11.5%, 상여는 333% 이상 올랐다. 총액은 80% 가까이 증가했다. 삼성SDI는 상여금과 관련해 "대표이사로서 전사 경영을 총괄하며 어려운 시황에도 비용 구조혁신을 통한 수익성 우위의 질적 성장을 추진함으로써 사업경쟁력을 견고히 해

삼성SDI 54돌···최윤호 사장 "위기를 도약의 기회로"

에너지·화학

삼성SDI 54돌···최윤호 사장 "위기를 도약의 기회로"

삼성SDI는 1일 기흥 본사에서 '54주년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립기념식에는 최윤호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과 주요 경영진을 비롯해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최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54년이라는 도전의 역사 속에 회사를 위해 헌신하신 임직원분들과 파트너사들에게 감사하다"면서 "삼성SDI는 지난 수년간 모두가 합심해 미래를 위해 준비해왔고, 2030년 목표를 향해 꾸준히 전진하고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고속 성장을 기대

삼성SDI 주총 개최···최윤호 대표 "전고체 전지 양산 추진"

전기·전자

삼성SDI 주총 개최···최윤호 대표 "전고체 전지 양산 추진"

삼성SDI는 20일 서울시 서초구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제54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주주 및 기관투자자, 최윤호 대표이사 사장 등 주요 경영진들이 참석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세 가지 안건에 대해 모두 원안대로 의결했다. 제1호 의안 '제54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에서는 당해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등에 대한 승인이 진행됐다. 배당액

최윤호 삼성SDI 사장 "올해 투자규모 작년보다 늘리겠다"

전기·전자

[2024 인터배터리]최윤호 삼성SDI 사장 "올해 투자규모 작년보다 늘리겠다"

최윤호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이 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4' 현장을 찾아 올해 투자 규모를 작년보다 늘리겠다고 밝혔다. 최 사장은 이날 인터배터리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투자 규모를 묻는 질문에 "정확히 결정된 것은 없지만, 지난해보다 늘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삼성SDI의 설비투자 규모는 4조3447억원으로, 업계는 작년보다 늘어난 5~6조원 규모의 설비투자를 집행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최 사장은 이날 L

삼성SDI, 울산시에 1조원 투자···배터리 생산 거점 확대

에너지·화학

삼성SDI, 울산시에 1조원 투자···배터리 생산 거점 확대

삼성SDI가 울산시에 1조원을 투자해 배터리 생산 거점을 세운다. 24일 울산시는 삼성SDI와 산업단지개발 및 배터리 관련 생산공장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체결식에는 최윤호 삼성SDI 대표와 김두겸 울산시장 등이 참석했다. 삼성SDI는 울산 하이테크밸리 산업단지 내 3공구 개발사업과 양극재 및 배터리 관련 생산공장을 건설하게 된다. 또 생산시설 투자와 향후 공장 운영에 필요한 인력 채용 시 울산시민을 우선으로

최윤호 삼성SDI 사장 "차원이 다른 변화와 혁신 필요"

에너지·화학

[신년사]최윤호 삼성SDI 사장 "차원이 다른 변화와 혁신 필요"

"2024년은 전기차 캐즘(Chasm) 시장 대중화 전 일시적 수요 정체기 영역 진입과 글로벌 경기 침체 지속으로 일시적 성장세 둔화가 전망되는 만큼 사업 전 부문에서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변화와 혁신이 필요합니다" 최윤호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은 2일 기흥사업장 대강당에서 열린 '2024년 새해맞이' 행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를 위해 최 사장은 "최근 신설한 ASB사업화추진팀을 중심으로 미래 배터리 시장의 게임 체인저인 전고체 배터리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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