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일화, 성추행 자진 고백···“오로지 죄스러운 마음 뿐”
배우 최일화가 자진해 과거 성추행 사실을 고백한 가운데 그가 지도교수로 임용될 예정인 세종대학교 측이 입장을 밝혔다. 26일 세종대학교 글로벌지식교육원 관계자는 "최일화가 3월 2일 자로 연극원 지도교수로 임용될 예정이었다. 현재 내부적으로 임용 여부를 두고 다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최일화는 25일 한 매체를 통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조그마한 것이라도 저와 연루된 게 있다면 자진해서 신고하고 죄를 달게 받겠다. 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