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감기약으로 외형 키운 대원제약···만성질환·신약으로 보폭 확대
대원제약이 코대원과 펠루비 중심의 기존 매출 기반에 만성질환 제품을 더하며 처방의약품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있다. 올해 2분기 내분비·순환기계 제품 비중이 호흡기계를 넘어서는 등 매출 구성에도 변화가 나타났다. 다만 최근 성장에는 이달비 등 도입 품목의 영향도 있는 만큼 확대된 만성질환 사업 기반을 자체 제품 경쟁력으로 연결하는 것이 과제로 꼽힌다. 대원제약은 임상 3상 단계인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파도프라잔과 비만·대사질환 파이프라인을 통해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에도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