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정재헌 SKT CEO "품질·보안·안전, 고객 신뢰 출발점"
SK텔레콤 정재헌 CEO가 연말연시 통신 트래픽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분당 네트워크 종합상황실, 고양 기지국, 서울 광케이블 작업 현장을 방문해 비상 대응 체계와 안전관리 수칙을 직접 점검했다. 정 CEO는 안정적인 인프라 구축과 현장 소통, 품질 및 보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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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헌 SKT CEO "품질·보안·안전, 고객 신뢰 출발점"
SK텔레콤 정재헌 CEO가 연말연시 통신 트래픽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분당 네트워크 종합상황실, 고양 기지국, 서울 광케이블 작업 현장을 방문해 비상 대응 체계와 안전관리 수칙을 직접 점검했다. 정 CEO는 안정적인 인프라 구축과 현장 소통, 품질 및 보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SG일반
[ESG나우]KT "부산·대전에 DR센터 구축···2025년 유·무선망 분리"
KT가 오는 2025년까지 유·무선 3센터(데이터 백업 센터·DR센터)를 비(非)수도권에 분산 구축한다. 자칫 통신망 장애가 발생했을 때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한 노력 일환이다. 이 밖에도 네트워크의 안정적 운용을 위한 '중점 추진사항'을 연내 추진, 기본은 꼭 지키자는 '베이직 머스트'(Basics Must) 전략을 내재화한다는 방침이다. 14일 KT '2023년 ESG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유·무선 3센터를 각각 서부산·동래, 대전 탄방에 분산 구축하고 있다.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