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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통신주, 주주환원 확대에도 저평가···KT, 최선호 종목 선정"
하나증권은 국내 통신 3사에 대해 주주이익환원규모가 증가하고 있지만 주가 상승 폭이 이를 반영하지 못했다는 분석했다. 또 다음 달 통신주에 작용할 약세 요인이 없는 만큼 장기 매수세 유입에 따른 주가 상승을 전망했다. 27일 하나증권은 이날 통신서비스 업종에 대한 12개월 투자의견으로 '비중확대'를 유지하고 오는 3월 통신서비스 업종 내 투자 매력도가 가장 높은 종목으로 KT를 꼽았고 LGU+, SKT 가 뒤를 이었다.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