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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경영 검색결과

[총 3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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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작년 영업익 1081억원 달성···10년래 최대 성과

건설사

두산건설, 작년 영업익 1081억원 달성···10년래 최대 성과

두산건설이 지난해 어려운 건설업황 속에서도 10년 만에 최대 영업익을 달성했다. 31일 두산건설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액은 2조 1753억원으로 전년 대비 2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6년 연속 흑자를 유지했다. 구체적으로 지난해 영업익은 전년 대비 77% 상승한 1081억원을 기록하며 지난 10년 중 최대 성과를 달성했다. 당기순이익은 198억원이다. 이번 영업익 성과에 대해 두산건설 측은 "평소 투명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선제적인 리스크 반영과 브랜드 강화 전략

종료된 삼성 준감위 2기, 결과물이 아쉽다

기자수첩

[기자수첩]종료된 삼성 준감위 2기, 결과물이 아쉽다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2기 일정이 23일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인권 우선 경영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 ▲ESG 중심 경영이라는 3대 중점과제를 선정해 2년여일 동안 달려왔다. 다만 준감위 출범 직후부터 최우선 과제로 꼽혀왔던 삼성의 지배구조 개편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등기이사 복귀는 2기에도 매듭짓지 못했다. 준감위의 존재 이유를 설명하려면 케케묵은 과제를 해결해야 했으나 결국 빈손으로 끝났다. 이찬희 준감위원장은 지난 2022년 1월

현대모비스, 투명경영 추진 결의하다

현대모비스, 투명경영 추진 결의하다

현대모비스가 투명 경영 추진 의지를 표명했다. 현대모비스는 경기도 용인 기술연구소 대강당에서 회사 임직원 및 대리점·협력사 대표가 함께 참석한 가운데 ‘현대모비스 컴플라이언스 경영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박정국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 그리고 협력사, 대리점 대표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컴플라이언스 경영 추진 의지표명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올바른 컴플라이언스 행동방향을 제시하고 준법·윤리경영을 위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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