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KB증권, 2분기 순이익 4485억원···전년比 182.1%↑
KB증권이 올해 2분기 전년 동기 대비 182.1% 증가한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반기 실적을 올렸다. 자산관리와 세일즈앤트레이딩 부문이 국내 증시 거래 활성화를 바탕으로 성장했고, WM 관련 영업, 맞춤형 컨설팅 강화, 리테일 자산 증가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반면 투자금융 부문은 시장 변동성과 대내외 불확실성에 따라 실적이 감소했다.
[총 6건 검색]
상세검색
증권·자산운용사
KB증권, 2분기 순이익 4485억원···전년比 182.1%↑
KB증권이 올해 2분기 전년 동기 대비 182.1% 증가한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반기 실적을 올렸다. 자산관리와 세일즈앤트레이딩 부문이 국내 증시 거래 활성화를 바탕으로 성장했고, WM 관련 영업, 맞춤형 컨설팅 강화, 리테일 자산 증가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반면 투자금융 부문은 시장 변동성과 대내외 불확실성에 따라 실적이 감소했다.
보도자료
한화생명, 애큐온캐피탈 우협 선정···캐피탈 품고 '종합금융' 속도
한화생명이 애큐온캐피탈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며, 금융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보험 중심이던 사업구조를 벗어나 기업금융, 투자금융 역량을 강화하고 자산도 10조원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EQT파트너스가 보유한 애큐온캐피탈과 애큐온저축은행까지 포함한 패키지 거래로, 한화생명은 수익 기반을 한층 다양화할 수 있게 됐다.
증권·자산운용사
IBK투자증권 신임 대표에 최광진 COO 내정
IBK투자증권 차기 대표이사 후보에 최광진 경영총괄(COO) 부사장이 낙점됐다. 9일 업계에 따르면 IBK투자증권은 임원추천후보위원회에서 최광진 경영총괄(COO) 부사장을 차기 대표이사 후보로 선정했다. 최 후보자는 IBK기업은행 투자금융부장과 서부지역본부장, CIB그룹장 등을 거치며 기업금융과 투자금융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그는 현재 IBK투자증권 경영총괄을 맡아 그룹 내 은행·증권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중소기업 특
증권·자산운용사
NH투자증권,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이사회서 의결
NH투자증권이 기존 단독 대표 체제에서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NH투자증권은 24일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대표이사 운영체제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운영체제 개편은 NH투자증권이 종합투자계좌(IMA) 사업 진출 이후 기업 규모가 커지고 사업구조가 다변화됨에 따라 자본시장 성장 국면에 더욱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최고 경영 구조 개편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NH투자증권은 당초 지난달 임기가 끝나는 윤병운 대
금융일반
런던·싱가포르·인도 거점 늘린 NH농협금융, 글로벌 전략 속도낸다
NH농협금융지주가 런던, 싱가포르, 인도 등 주요 글로벌 거점을 확대하며 해외 진출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각 계열사 간 시너지 극대화를 목표로 투자금융, 자산운용, 여신 분야 전반에서 협업을 추진하며, 불확실한 국제 환경에 대응해 차별화된 성장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은행
우리은행, 'CIB그룹' 출범···"투자 사업 시너지 강화"
우리은행이 기업그룹과 IB그룹을 'CIB그룹'으로 통합한다. 우리금융지주의 전략 방향에 맞춰 그룹별 시너지를 높임으로써 사업 역량을 강화한다는 복안이다. 8일 우리은행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우리은행은 지주사 전략방향에 맞춰 ▲핵심사업 집중 ▲미래금융 선도 ▲IT·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수립하고 시너지가 높은 그룹을 중심으로 변화를 시도했다. 먼저 ▲개인그룹 ▲자산관리그룹 ▲기관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