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
"본업은 적자 투자는 대박"···저축은행 상반기 흑자의 이면
상반기 OK저축은행·한국투자·웰컴저축은행이 투자 수익 확대에 힘입어 순이익을 최대 7배까지 늘렸다. 반면, SBI저축은행과 애큐온저축은행은 보수적 투자 전략으로 순이익이 감소했다. 5대 저축은행의 유가증권 관련 수익은 423.8% 급증했으나 대출 규제와 부동산 침체로 본업 이자수익은 줄었다.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저축은행
"본업은 적자 투자는 대박"···저축은행 상반기 흑자의 이면
상반기 OK저축은행·한국투자·웰컴저축은행이 투자 수익 확대에 힘입어 순이익을 최대 7배까지 늘렸다. 반면, SBI저축은행과 애큐온저축은행은 보수적 투자 전략으로 순이익이 감소했다. 5대 저축은행의 유가증권 관련 수익은 423.8% 급증했으나 대출 규제와 부동산 침체로 본업 이자수익은 줄었다.
보험
삼성생명, 3분기 누적 순이익 2조1170억원···전년比 3.7%↑
삼성생명은 2023년 3분기 누적 순이익이 2조117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7% 증가했으며, 3분기 순이익도 7230억원으로 7.3% 상승했다. 배당금 수익과 부동산 처분 등으로 투자손익이 11.9% 늘었으며, 지급여력비율 K-ICS도 개선됐다. 보험서비스 손익은 줄었으나 경상 이익 성장과 주주환원 확대를 이어가고 있다.
보험
KB손해보험, 3분기 누적 순이익 7669억원···전년比 3.6%↑
KB손해보험은 2023년 3분기 누적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한 7,669억원을 기록했다. 보험손익은 의료비 상승, 보험료 인하, 사고 건수 증가로 25.9% 줄었으나, 초장기 국채와 대체자산 투자 확대로 투자수익이 크게 늘며 실적을 견인했다. 지급여력비율은 191.8%로 소폭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