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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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리스크 검색결과

[총 6건 검색]

상세검색

반도체 '깜깜이' 관세 부과 ···삼성·SK, '초긴장'

전기·전자

반도체 '깜깜이' 관세 부과 ···삼성·SK, '초긴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에 수입되는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 이달 초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25% 보편 관세가 한 달간 유예되면서 '관세 전쟁'이 수면 아래로 가라앉는 듯 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관세에 예외나 면제가 없다"고 잘라 말했다. 포스코, 현대제철 등 우리 기업에 적지 않은 영향이 예상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와 함께 반도체에도 관세 부과를 검토하겠다고 밝혀 그 파장에 관심이 쏠리

이재용-최태원 '전설의 투톱' 기대했는데

재계

[재계 IN&OUT]이재용-최태원 '전설의 투톱' 기대했는데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후 재계 대표선수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고군분투가 안쓰럽다는 평가가 나온다. 최근 삼성 부당합병 관련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이재용 회장을 검찰이 상고함에 따라 '민간외교' 투톱 체제를 갖출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사라졌기 때문이다. 재계에선 이 회장의 가세로 탄핵정국 속에서 '관세전쟁' 등 위기국면 타개에 일조할 수 있었을 것이란 전망이 있었다. 10일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최태원 회장은 오는 12일 오전

포스코퓨처엠 수장 교체, '비전 2027'까지 산 넘어 산

에너지·화학

포스코퓨처엠 수장 교체, '비전 2027'까지 산 넘어 산

엄기천 포스코퓨처엠 에너지소재사업부장 부사장이 신임 대표로 선임됐다. 현재 포스코퓨처엠은 부정적 래깅(원료투입 시차) 효과로 인한 수익성 악화와 트럼프 2.0 시대에 대응해야 하는 문제로 엄 사장의 어깨가 무거운 상황이다. 회사는 사장을 교체한 후 '비전 2027'을 내세웠는데 엄 사장이 포스코퓨처엠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킬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24일 한국자원정보서비스에 따르면 니켈, 코발트, 리튬 등 양극재의 주요 원재료 가격은 줄줄이

 '기회의 땅', 트럼프 한마디에 재앙 덮친다

에너지·화학

[흔들리는 K배터리] '기회의 땅', 트럼프 한마디에 재앙 덮친다

국내 배터리 3사가 독식할 것으로 여겨졌던 북미 시장에 '트럼프 리스크'가 덮쳤다. IRA(인플레이션 감축법) 폐지 가능성이 구체화 된 것으로 최악의 경우 세액 공제 혜택마저 사라질 가능성도 있다. 현재 업계에선 77조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 계획이 수정될 가능성을 거론하면서도 미 의회의 동의를 받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내다본다. 17일 로이터에 따르면 트럼프 당선인의 정권인수팀은 전기차 및 충전소에 대한 지원을 중단하고(cut off) 중국산 자동

배터리 동맹 균열···LG엔솔, 美 GM 합작 3공장 인수(종합)

에너지·화학

배터리 동맹 균열···LG엔솔, 美 GM 합작 3공장 인수(종합)

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LG에너지솔루션에 합작 공장 지분을 매각하기로 한 가운데 '트럼프 리스크'로 국내 기업이 주도하고 있는 '배터리 동맹'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2일(현지시간) GM은 보도자료를 통해 미국 미시간주 랜싱에 건설 중인 얼티엄셀즈(Ultium Cells) 공장 지분을 LG에너지솔루션에 매각하는 구속력 없는 계약(non-binding agreement )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내년 1분기 경 마무리되며 GM은 약 10억달러

흔들리는 K배터리, 對美 전략 대수술 가능성

에너지·화학

[트럼프 리스크 본격화]흔들리는 K배터리, 對美 전략 대수술 가능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수정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면서 국내 배터리 기업들이 타격을 입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대규모 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세액공제 혜택까지 폐지되면 이들의 대미(對美) 전략 수정도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15일(한국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정권인수팀은 IRA에 따른 7500달러 규모의 전기차 보조금 폐지를 계획하고 있다. 현재 관련 논의는 보조금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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