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무너진 증시에도 '현대로템'만 우뚝···트럼프 수혜로 올해 '불기둥' 쏜다 불안정한 시장 속에서도 현대로템 주가는 올 들어 104% 급등하며 주요 방산 수출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국방 강화 기조로 방위비가 증액되며, 유럽과 중동에서의 수출이 확대되면서 역대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 증권가는 전년 대비 영업이익 1조 원 돌파를 점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