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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스피어, 美 우주항공 업체 공급계약 체결에 28% 급등
스피어가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201억6382만원 규모의 특수합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25.97% 급등했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매출액의 21.08%에 해당하는 대형 수주로, 조건부 계약 형태이며 2027년 2월15일까지 유효하다. 업체명은 비공개되었으나 최근 3년간 이행 실적이 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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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스피어, 美 우주항공 업체 공급계약 체결에 28% 급등
스피어가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201억6382만원 규모의 특수합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25.97% 급등했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매출액의 21.08%에 해당하는 대형 수주로, 조건부 계약 형태이며 2027년 2월15일까지 유효하다. 업체명은 비공개되었으나 최근 3년간 이행 실적이 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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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어, 美 우주항공사와 대형 계약···지난해 연 매출 4배 규모
코스닥 상장사 스피어가 미국의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총 97억9000만원 규모의 특수합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회사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약 25억원) 대비 382.76%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5년 5월 2일부터 11월 21일까지며, 생산은 외주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금은 제품 공급 후 30일 이내에 지급될 예정이다. 계약 상대방의 정보는 영업기밀 보호 요청에 따라 비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