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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우오현 회장 美 트럼프 취임식 초청 소식에 SM그룹株 동반 상승
우오현 SM그룹 회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2기 취임식에 초청받았다는 소식에 그룹 계열사의 주가가 상승세다. 20일 오전 10시 43분 티케이케미칼은 전 거래일 대비 29.99%(419원) 오른 1816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간 SM그룹 계열사 중 티케이케미칼 외에도 남선알미늄우(26.97%), 남선알미늄은 26.90%, 에스엠벡셀은 21.12%, 대한해운은 7.77%의 상승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