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포스코이앤씨 송치영 사장, 신안산선 사고 사과···"무거운 책임 통감"
포스코이앤씨가 신안산선 복선전철 4-2공구 여의도 현장 사고로 사망자가 발생한 데 대해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 송치영 사장은 책임을 통감하며 유가족에 애도와 사과를 전하는 한편 철저한 조사와 유가족 지원, 책임 있는 대응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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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포스코이앤씨 송치영 사장, 신안산선 사고 사과···"무거운 책임 통감"
포스코이앤씨가 신안산선 복선전철 4-2공구 여의도 현장 사고로 사망자가 발생한 데 대해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 송치영 사장은 책임을 통감하며 유가족에 애도와 사과를 전하는 한편 철저한 조사와 유가족 지원, 책임 있는 대응을 약속했다.
건설사
포스코·SK에코, 서울 하이엔드 시장 공략···존재감 시험대
포스코이앤씨와 SK에코플랜트가 각각 오티에르와 드파인 신규 브랜드를 앞세워 본격적으로 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시장에 진출한다. 성수동·강남·연희동 등 주요 입지에서 분양을 준비하며 기존 현대건설, 롯데건설 등 대형 건설사와의 경쟁 구도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신규 브랜드 분양 성과에 따라 향후 정비사업 수주 판도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건설사
포스코이앤씨, 정비사업 수주 6조원··· 역대 최대 실적 경신
포스코이앤씨가 올해 정비사업에서 6조 원에 달하는 신규 수주를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세웠다. 주택 브랜드 '더샵'의 영향과 대형 프로젝트 성공으로 5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갔으며, 수주잔고는 46조 원으로 업계 평균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건설사
포스코이앤씨, 하이엔드 인테리어 '아틀리에 에디션' 런칭
포스코이앤씨가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오티에르와 디자이너 양태오 작가 협업으로 완성된 '아틀리에 에디션'을 런칭했다. 이번 신제품은 절제와 균형의 미학, 자연 친화적 콘셉트, 갤러리형 공간 등 독창적 인테리어로 업계와 소비자 호평을 받고 있다. 앞으로 분양 단지 적용과 팝업 전시 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다.
건설사
포스코이앤씨, 전 임원 참여하는 '현장 전사경영회의' 도입
포스코이앤씨는 올해 중대재해가 발생한 사업장에서 전 임원이 참여하는 '현장 전사경영회의'를 4차례 열어 현장별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책을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선언한 '안전 최우선 경영' 원칙과 그룹 차원의 안전 혁신 기조에 따른 것이다. 앞서 포스코그룹은 포스코이앤씨가 시공을 맡은 건설현장 사망사고 등으로 중대재해에 대한 정부의 강경 대응 입장이 나온 뒤 지난 8월 1일 '그룹안전특별진단TF'를
도시정비
1.8조 대어 성수2지구, DL이앤씨 '무혈입성' 가능성↑
1조 8000억원 규모 성수2지구 재개발 시공사 선정전에서 포스코이앤씨의 철수와 삼성물산의 참여 보류로 DL이앤씨 단독 입찰 가능성이 커졌다. 하지만 조합 내홍 등으로 시공사 선정이 연기될 수 있어 사업 지연 우려가 있다.
한 컷
[한 컷]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사장 "중대재해 송구···안전 최우선 할 것"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사장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열린 국토교통부·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새만금개발청에 대한 2025년도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의원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왼쪽)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
건설사
대형건설사 국감 증인 동시 거론···반복된 죽음, 국회 칼 빼들어
2025년 국정감사를 앞두고 반복되는 산업재해에 책임을 묻기 위해 대형 건설사 CEO들이 증인 소환될 가능성이 커졌다. 포스코이앤씨와 현대엔지니어링 등 주요 기업 경영진이 거론되며, 대통령의 강경 기조와 사회적 압박으로 업계 전반에 긴장감이 확산되고 있다. 중대재해처벌법의 실효성과 근본적인 제도 개선 필요성에 대한 논의도 재점화되는 분위기다.
도시정비
성수2지구, 포스코·DL 2파전 예고···삼성물산 불참 가능성↑
성수2지구 주택재개발 시공사 선정이 포스코이앤씨와 DL이앤씨의 2파전으로 압축되는 양상이다. 총 사업비 1조8000억원에 달하는 이번 사업에서 삼성물산은 불참할 것으로 전해졌으며, 2609가구 규모와 역대급 입찰보증금 등으로 관심을 모은다. 성수1·3·4지구 또한 각기 다른 건설사간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건설사
포스코이앤씨, 광주 챔피언스시티 시공 협상 포기
포스코이앤씨가 광주 북구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 주상복합 개발 사업에서 사업 조건 불일치로 협상 중단을 통보해 시공권을 포기했다. 이에 따라 4,315가구 규모의 대규모 프로젝트는 대우건설 단독 시공 체제로 전환되었으며, 시행사 신영·우미건설 PFV는 이달 말 대우건설과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