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한국배터리산업협회 엄기천 회장 취임···"배터리 산업 명예 되찾겠다"
엄기천 포스코퓨처엠 사장이 제9대 한국배터리산업협회장에 취임했다. 엄 회장은 K배터리의 글로벌 경쟁력 회복을 목표로 소부장 공급망 강화, 핵심 소재 국산화, 차세대 배터리와 AI기반 제조혁신 등 4대 과제를 제시했다. 포스코퓨처엠-팩토리얼 협력, 중국과의 경쟁 우위 확보에 주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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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배터리산업협회 엄기천 회장 취임···"배터리 산업 명예 되찾겠다"
엄기천 포스코퓨처엠 사장이 제9대 한국배터리산업협회장에 취임했다. 엄 회장은 K배터리의 글로벌 경쟁력 회복을 목표로 소부장 공급망 강화, 핵심 소재 국산화, 차세대 배터리와 AI기반 제조혁신 등 4대 과제를 제시했다. 포스코퓨처엠-팩토리얼 협력, 중국과의 경쟁 우위 확보에 주력한다.
에너지·화학
에코프로·엘앤에프 회복할까···양극재, 바닥론과 경계론
양극재 업계가 지난해 4분기 엘앤에프와 에코프로비엠 등 일부 기업 중심으로 실적 반등 신호를 보였다. 다만 전기차 배터리 소재 수요 둔화가 이어지며 ESS 시장 확대가 올해 실적 개선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업계는 신제품, 해외시장 공략 등으로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있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포스코퓨처엠, 실적 바닥 확인···"28만원 간다"
포스코퓨처엠이 4분기 실적 부진에서 벗어나 회복 국면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증권가에서 확산되고 있다. KB증권과 삼성증권은 양극재 판매 증가와 ESS·LFP 사업 확대를 근거로 각각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반면, 신영증권은 북미 EV 시장 부진에 따른 실적 부담을 지적하며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에너지·화학
포스코퓨처엠·LG화학 '한파'···에코프로·엘앤에프에 쏠리는 눈
포스코퓨처엠과 LG화학이 북미 전기차 시장 둔화와 보조금 종료 여파로 지난해 4분기 양극재 사업에서 동시에 적자를 기록했다. 반면 에코프로비엠과 엘앤에프는 출하 회복과 판가 방어로 비교적 선방할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는 미국 보조금 폐지와 중국 저가 양극재 공세가 지속되는 한 구조적 반등은 어렵다는 신중론을 유지하고 있다.
에너지·화학
포스코퓨처엠, 배터리 소재 적자 지속···올해 LFP 사업 경쟁력 강화(종합)
포스코퓨처엠은 2025년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와 미국 전기차 보조금 종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4452% 증가하는 큰 폭의 질적 성장을 보였다. 배터리소재 부문 적자가 이어졌으나, 기초소재사업 이익이 대폭 늘어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올해는 LFP 배터리 양산 및 원료 공급망 강화로 경쟁력 제고에 나선다.
에너지·화학
포스코퓨처엠, 지난해 영업익 328억 '선방'
포스코퓨처엠은 지난해 연간 매출 2조9386억원, 영업이익 328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0.6% 줄었으나, 영업이익은 1년 전(7억원)보다 큰 폭으로 늘었다. 누적 당기순이익은 365억원으로 지난해 순손실(2313억원)에서 흑자 전환했다. 4분기 매출은 557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9% 줄었다. 영업손실은 518억원으로 전년 동기(412억원) 대비 적자 규모가 늘었다. 전 분기(667억원) 대비로는 적자로 전환됐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KB증권, 포스코퓨처엠 목표가 7%↓···"실적 회복 둔화"
KB증권은 포스코퓨처엠의 목표주가를 27만원으로 기존 대비 7% 내렸으나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지난해 4분기 일회성 비용 영향으로 영업손실과 매출 감소가 예상되며, GM 공장 셧다운 등으로 단기 실적 회복은 지연될 전망이다. 전기차 수요 둔화도 부담이다.
에너지·화학
[단독]배터리 계약 줄취소···소재 업체도 '구조조정'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로 국내 배터리 소재 업체들이 잇따라 유급휴직과 구조조정에 나서고 있다. 고객사 계약 취소와 수요 감소가 맞물리며 비용 절감, 인력 효율화 등 비상경영에 돌입했다. 공장 가동률 하락과 투자 위축, 재무 건전성 약화 등 구조적 위기에 직면했다.
에너지·화학
포스코퓨처엠, 리튬값 급락에 GM 공급계약 매출 20%에 그쳐
포스코퓨처엠이 미국 GM과 맺은 13조7696억원 규모 공급계약에서 실제 매출이 2조8111억원으로 계약의 약 20% 수준에 그쳤다. 이는 최근 3~4년간 90% 이상 하락한 리튬 가격과 미국 전기차 시장의 성장 둔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추가적인 실적 영향은 없을 전망이다.
에너지·화학
LFP 뛰어넘는 LMR, 포스코퓨처엠·에코프로비엠 투톱 대결 시작
포스코퓨처엠이 망간 함량을 대폭 높인 LMR 양극재 양산을 앞두고 있다. 이는 저가 배터리 시장에서 LFP 대체 신소재로 주목받으며, 에코프로비엠과의 공급사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기존 생산라인 활용 등 원가 경쟁력과 진입장벽 강점을 내세워 국내 주도권 확보전이 가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