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12K 영상도 바로 저장···삼성, '속도 2배' 외장 SSD 출시
삼성전자는 AI 시대 데이터 급증에 대응해 USB4 기반 포터블 SSD 신제품 P9과 P7을 공개했다. P9은 최대 8TB 용량과 4000MB/s 속도를 갖췄으며,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P7은 다양한 기기와 호환되고, 내구성을 강화했다. 신제품은 9월부터 전 세계 출시되며, 국내 가격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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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K 영상도 바로 저장···삼성, '속도 2배' 외장 SSD 출시
삼성전자는 AI 시대 데이터 급증에 대응해 USB4 기반 포터블 SSD 신제품 P9과 P7을 공개했다. P9은 최대 8TB 용량과 4000MB/s 속도를 갖췄으며,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P7은 다양한 기기와 호환되고, 내구성을 강화했다. 신제품은 9월부터 전 세계 출시되며, 국내 가격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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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160편 이상 저장" 삼성전자, 포터블 SSD 신제품 출시
삼성전자가 콤팩트한 크기에 업계 최대 수준 8TB 용량을 구현한 포터블 SSD 신제품 'T5 EVO'를 출시했다. 8TB는 업계 최대 용량으로 이는 3.5MB 크기 사진 약 200만장 또는 50GB 크기 4K UHD 영화 160편 이상을 저장할 수 있다. 또 대용량 파일, 고해상도 동영상, 사진, 게임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자유자재로 활용이 가능하다. 'T5 EVO'는 USB 3.2 Gen 1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외장 HDD 대비 데이터 전송 속도가 3.8배 빠르며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