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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회장 검색결과

[총 3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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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회장 숏리스트 5人···내부 '함영주·이승열·강성묵'·외부 2인 '비공개'

은행

하나금융회장 숏리스트 5人···내부 '함영주·이승열·강성묵'·외부 2인 '비공개'

하나금융지주는 23일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를 열고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이승열 하나금융지주 부회장 겸 하나은행장 ▲강성묵 하나금융지주 부회장 겸 하나증권 사장과 외부 후보 2명을 차기 하나금융지주 회장 최종 후보군(숏리스트)으로 선정했다. 회추위는 '은행지주·은행의 지배구조에 관한 모범관행(Best Practice)'(이하 지배구조 모범관행)에 따라 승계 절차를 내년 3월에 개최 예정인 정기주주총회일로부터 90일 이전에 개시

금감원, 함영주 하나금융회장 DLF 불완전판매 상고 결정···"대법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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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함영주 하나금융회장 DLF 불완전판매 상고 결정···"대법원 간다"

금융감독원은 함영주 전 하나은행장(현 하나금융 회장)이 금융감독원장을 상대로 제기한 제재 처분 취소소송 2심 판결에 대해 상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14일 외부 법률 자문 및 금융위원회 협의 결과 이같이 발표했다. 금감원은 "함영주 전 하나은행 행장 등에 대한 2심 재판부의 판결을 존중한다"면서 "내부통제 기준 마련에 대한 법적 쟁점과 관련해 불명확한 부분이 여전히 남아있어 사법부의 최종적인 입장 확인이 필요하다는 점을 고려하여

하나·외환銀 통합 앞두고 터놓은 김정태 하나금융회장의 통합론

하나·외환銀 통합 앞두고 터놓은 김정태 하나금융회장의 통합론

한 제과업체 막대 과자의 모양과 닮은 날인 11월 11일. 하나금융지주는 올해는 과거에 비해 조금은 특별한 행사를 열었다. 2011년 11월 11일 11시 11분, 1이 모두 10개. 이를 따 하나데이 이벤트를 4년째 진행해오던 하나금융이 하나·외환은행 통합을 앞두고 진정한 ‘하나’가 될 가능성을 점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11일 오전 서울 명동 외환은행 본점에서 열린 이 행사에서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은 통합에 관한 솔직담백한 의견을 제시했다. 진솔한 생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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