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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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센스 검색결과

[총 3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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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LG TV 빨간 불···작년 판매량 중국에 처음으로 역전

전기·전자

삼성·LG TV 빨간 불···작년 판매량 중국에 처음으로 역전

시장조사업체 옴디아가 지난해 매출 기준으로 글로벌 TV 시장 점유율을 집계한 결과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각각 28.3%, 16.1%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는 2006년 이후 19년 연속 글로벌 1위 판매 기업에 이름을 올렸고 LG전자는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 시장에서 12년 연속 최다 판매를 달성했다. 문제는 삼성전자와 LG전자를 턱밑까지 따라온 중국 기업이다. 중국 TCL과 하이센스, 샤오미가 기록한 지난해 출하량 기준으로 TV

'삼성 TV' 위협하는 중국 TCL·하이센스···최대·최초 내세웠다

전기·전자

[IFA 2024]'삼성 TV' 위협하는 중국 TCL·하이센스···최대·최초 내세웠다

중국의 TCL과 하이센스가 혁신 기술을 앞세운 TV를 선보이며 IFA 2024에 참가했다. 이들 기업은 삼성전자가 주도하는 글로벌 TV 시장에서 삼성전자를 거세게 위협하는 중이다. 6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한 IFA에서 TCL은 QD(퀀텀닷)-미니LED TV를 전면에 내세웠다. 이전 제품과 화질을 비교해 전시해 놓으면서 98, 85인치 등 X11H, C755 등으로 명명된 다양한 크기의 TV를 전시해 관람객 눈길을 사로 잡았다. 미니 LE

용두사미로 끝났어도···삼성전자, OLED TV 늘려야 하는 이유

용두사미로 끝났어도···삼성전자, OLED TV 늘려야 하는 이유

소문만 무성했던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의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동맹'이 무산됐다. TV 시장이 급격하게 변화해 OLED TV 생산량을 늘릴 필요가 없어진 것이다. 다만 업계에선 여전히 생산량 확대를 강조한다. 중국 기업이 LCD(액정표시장치) TV 시장에선 약진하고 있으나 OLED TV에선 별다른 영향력이 없고 프리미엄 TV에선 삼성전자의 경쟁력이 위축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OLED TV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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