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권일반
한기평, 깨끗한나라 신용등급 '하향'···"제지 부분 8분기 연속 적자"
한국기업평가가 깨끗한나라에 대해 실적 부진으로 재무안전성이 저하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23일 한국기업평가는 깨끗한나라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기존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조정하고, 전자단기사채 신용등급을 A3+에서 A3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임채욱 한국기업평가 선임연구원은 "2022년 4분기 이후 제지 부문에서 8개 분기 연속 영업적자를 기록해 생활용품 부문의 양호한 실적에도 수익성 회복이 지연되고 있다"며 "지난해 하반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