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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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바이오협회 검색결과

[총 38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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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연홍 제약바이오협회장 연임···"산업계 노력에 발 맞출 것"

제약·바이오

노연홍 제약바이오협회장 연임···"산업계 노력에 발 맞출 것"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노연홍 협회장이 재선임됐다고 19일 밝혔다. 협회는 전날 서울 방배동 협회 건물 4층 강당에서 2025년도 제1차 이사회를 열고 노 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선임하는 안을 의결, 오는 25일 개최되는 제80회 정기총회에 보고하기로 했다. 지난 2023년 3월 제22대 회장으로 취임한 노 회장은 이번 재선임으로 오는 2027년 2월까지 연임하게 됐다. 앞서 협회 이사장단은 노 회장을 차기 회장 단수 후보로 추천한 바 있다. 노 회장은 이사회의 연임 의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제약산업 130년 집대성 디지털 역사관 조성

제약·바이오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제약산업 130년 집대성 디지털 역사관 조성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제약바이오산업의 130여 년 역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국민과 소통하기 위해 '디지털 역사관과 아카이브 구축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협회 창립 8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제약산업의 역사적 의미를 살리고 다양한 자료를 디지털화해 기록으로 남기려는 목표다. 협회는 디지털 역사관과 아카이브를 구축하고, 제약산업의 주요 변곡점과 성장을 다룬 자료들을 온라인으로 공유할 계획

제약바이오협회장 노연홍 "올해 선도국 도약"

제약·바이오

제약바이오협회장 노연홍 "올해 선도국 도약"

"미국 트럼프 2기 정부 출범과 맞물린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은 많은 성과를 냈다. 올해 80주년을 맞이한 협회는 100년을 향한 대도약의 걸음을 내딛고자 국민 편익과 산업 역량을 극대화하겠다." 노연홍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은 21일 창립 80주년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며 올해 신약개발 선도국 도약을 위한 '제약바이오 비전 2030'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국내 의약품 시장 규모는 2023년 기준 국내 의약품 시장 규모는

트럼프2기 출범···제약바이오 '의약품 경쟁' 예고

제약·바이오

트럼프2기 출범···제약바이오 '의약품 경쟁' 예고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주요국들이 자국 중심의 제약바이오 공급망 재편을 강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효영 국립외교원 부교수는 최근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발간한 제27호 정책보고서에서 '글로벌 제약바이오 지형 변화와 한국제약바이오기업의 대응'이란 제목의 제언을 통해 트럼프 2기 행정부 등 대외 변수가 글로벌 제약바이오산업 지형에 미칠 영향에 대해 종합적으로 진단했다. 그에 따르면, 미국은 그간 '바이오보안법(Biosecure A

 노연홍 "성과로 산업 저력 증명···2025년 '제약바이오 해'로 만들자"

제약·바이오

[신년사] 노연홍 "성과로 산업 저력 증명···2025년 '제약바이오 해'로 만들자"

"올해는 협회가 창립 8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입니다. 언제나 그래왔듯이 부단한 투자와 혁신, 노력으로 산업발전을 도모해 나갈 것입니다." 노연홍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올해를 창립 100주년을 향해 나아가는 전기로 삼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지난 한 해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이 의미있는 성과로 산업의 저력을 증명했다고 평가했다. 노 회장은 "주춤했던 의약품 수출은 다시 고성장세로 돌아서며 역대 최대 실적을

산·학·연·정 한곳에···'제약바이오 AI 대전환' 모색

제약·바이오

산·학·연·정 한곳에···'제약바이오 AI 대전환' 모색

정부가 차세대 주력산업으로 바이오헬스산업을 선정하고 인공지능(AI) 활용 신약‧디지털치료제 등에 집중 투자를 계획하는 가운데, 국회와 정부, 산학연 전문가가 모여 AI 대전환 과제를 논의한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국회의원 연구단체 국회 AI와 우리의 미래(공동대표 김건·최수진·최보윤)는 오는 26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제약바이오산업의 AI 대전환'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국회 AI와 우리의 미래 공동대표 최

제약바이오협회 "유한양행 '렉라자' 美 FDA 승인 환영"

제약·바이오

제약바이오협회 "유한양행 '렉라자' 美 FDA 승인 환영"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유한양행 폐암신약 '렉라자'가 국산 항암제 중 최초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은 것을 크게 환영한다고 21일 밝혔다. 협회는 렉라자가 FDA의 허가를 받은 것은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를 세운 사건이라고 평가했다. 제약바이오협회는 "국제적 기준으로 볼 때 규모가 작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혁신을 통해 신약강국이자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시장인 미국 시장의 입성에 성공하게

제약바이오협회, 80돌 맞아 대국민 홍보사업 추진···'사회경제적 가치' 조명

제약·바이오

제약바이오협회, 80돌 맞아 대국민 홍보사업 추진···'사회경제적 가치' 조명

오는 2025년 창립 80주년을 맞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국민과 함께하는 제약바이오산업'임을 강조하는 대국민 홍보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협회는 전날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협회 창립 80주년 기념사업 추진 홍보편찬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25일 밝혔다. 홍보편찬위원회는 조욱제 위원장(유한양행 사장)을 비롯해 배대길 종근당 상무, 심성욱 한양대 광고홍보학과 교수, 오근배 동행기획 대표, 이택기 동화약품 이

제약바이오협 "바이오 강국 갈 길 멀어···국회 주도적 역할 희망"

제약·바이오

제약바이오협 "바이오 강국 갈 길 멀어···국회 주도적 역할 희망"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제22대 국회에 '제약바이오 강국 실현'을 달성하기 위해 국가적 차원의 역량과 자원이 결집되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협회는 12일 논평을 통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구성 등 제22대 국회의 원 구성 및 가동을 환영한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한국 제약바이오 산업은 국민적 지지와 정부의 산업 육성 기조에 부응하고자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산업계는 세계 시장에서 빅파마들과 경쟁할 수 있는 역

제약바이오협회, 美 시장 진출 지원 강화···'공급망 안정화' 기여 나서

제약·바이오

제약바이오협회, 美 시장 진출 지원 강화···'공급망 안정화' 기여 나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의 선진 제약시장 진출을 촉진하기 위한 지원사업을 적극 전개한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지난 4일~5일(현지시간) 양일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에서 열린 '2024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 USA)'에서 기업 IR 세션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제약바이오기업, 유관기관, 글로벌 VC 등을 대상으로 기업과 기술, 제품을 소개하고 향후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국내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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