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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지난해 연간 순이익 2177억원···전년 대비 1.8%↓
하나카드가 지난해 연간 순이익 2177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8% 감소했으나, 2년 연속 2000억 원대를 유지했다. 가맹점 수수료 인하와 업황 부진에도 해외 카드 이용액과 기업카드 실적 성장, 연회비 수익 증가, 비용 절감 효과가 실적 방어에 기여했다. 4분기 순이익은 27.9% 늘어 분기별로 회복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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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지난해 연간 순이익 2177억원···전년 대비 1.8%↓
하나카드가 지난해 연간 순이익 2177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8% 감소했으나, 2년 연속 2000억 원대를 유지했다. 가맹점 수수료 인하와 업황 부진에도 해외 카드 이용액과 기업카드 실적 성장, 연회비 수익 증가, 비용 절감 효과가 실적 방어에 기여했다. 4분기 순이익은 27.9% 늘어 분기별로 회복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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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1분기 순이익 546억원···전년比 2.1%↑
하나카드는 2024년 1분기 당기순이익이 54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다. 가맹점수수료 인하와 가계대출 규제에도 해외이용액 증가, 연회비 수익 확대, 효율적 비용 관리가 실적 상승에 기여했다. 총채권 연체율은 경기둔화로 2.15%로 소폭 증가해 자산건전성 관리가 강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