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與野, 내달 6일 국정원 현장조사
국가정보원 해킹 프로그램 의혹과 관련 여야는 내달 6일 국정원을 찾아 현장조사를 벌이기로 합의했다.국회 정보위원회 여야 간사인 새누리당 이철우, 새정치민주연합 신경민 의원은 29일 오후 국회에서 만나 이 같은 일정을 발표했다.이에 따라 양당은 내달 3일까지 각각 2명의 전문가들을 추천키로 했다. 이들 민간 전문가 4명은 국정원의 신원조회를 거치면 최종 확정된다.하지만 IT 전문가이자 새정치연합 국민정보지키기위원장을 맡은 안철수 의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