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뷰티
형지엘리트, 작년 하반기 영업익 13억···전년比 15배 ↑
형지엘리트는 작년 7∼12월에 해당하는 하반기(제24기 2분기) 개별 기준 영업이익이 13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배가량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728억원으로 전년 동기에 발생한 580억원 대비 25% 증가했다. 형지엘리트 관계자는 "학생복 분야가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으로 꾸준히 입지를 넓혀 수익을 뒷받침했다"며 "스포츠 상품화와 워크웨어(작업복) 사업과 관련한 적극적인 마케팅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고 밝혔다. 스포츠 상품화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