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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법인 실적 희비···미래에셋·NH '호조' vs 한투 '부진'

증권·자산운용사

[NW리포트]해외법인 실적 희비···미래에셋·NH '호조' vs 한투 '부진'

올해 1분기 국내 주요 증권사들의 해외법인 실적이 뚜렷한 희비를 보였다. 미래에셋증권이 글로벌 전략을 바탕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반면, 한국투자증권은 일부 법인의 부진으로 수익성이 악화됐다. NH투자증권은 미국 시장의 호조에 힘입어 반등에 성공했고 KB증권과 신한투자증권도 선진국 중심의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며 비교적 선방했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국내 증권사는 총 15개국에 80개의 해외법인을 운영하고

무신사, 내수 침체 속 1분기 '두 자릿수' 성장···"비상경영 속 투자 병행"

패션·뷰티

무신사, 내수 침체 속 1분기 '두 자릿수' 성장···"비상경영 속 투자 병행"

무신사가 내수 경기 침체와 계절적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2025년 1분기 매출 2929억원, 영업이익 176억원, 순이익 15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6%, 24%, 104% 증가한 수치다. 다양한 카테고리에서의 매출 성장과 무신사 스탠다드 매장 외국인 매출 증가가 주효했으며,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손보사 1분기 실적 일제히 뒷걸음···독감·산불에 '울상'

보험

손보사 1분기 실적 일제히 뒷걸음···독감·산불에 '울상'

사상 최대 실적을 이어가던 손해보험사들이 올해 1분기 성장세에 제동이 걸렸다. 독감 재유행과 산불 등 계절적 요인에 더해 자동차보험 손해율 상승까지 겹치며 당기순이익은 두 자릿수 이상 감소했다. 1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 메리츠화재, DB손해보험, 현대해상, KB손해보험 등 국내 5개 대형 손보사의 올 1분기 당기순이익 총합은 전년 동기 대비 20% 감소한 2조343억원으로 집계됐다. 삼성화재는 지난 15일 실적 발표를 통해 올 1분기 당기순

삼성생명, 1분기 순이익 6353억원···전년比 2.1%↑

보험

삼성생명, 1분기 순이익 6353억원···전년比 2.1%↑

삼성생명은 올해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2.1% 증가한 6353억원을 기록했다. 보험손익은 보험계약마진(CSM) 상각익과 예실차 개선 영향으로 2779억원, 투자손익도 안정적인 이자수익과 연결손익 증가로 5630억원을 달성했다. 신계약 CSM 중 건강상품 비중을 74%로 확대하며 새 건강보험 상품과 특약을 앞세워 시장 경쟁력을 강화했다. 전속 설계사는 3만9350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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