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12K 영상도 바로 저장···삼성, '속도 2배' 외장 SSD 출시 삼성전자는 AI 시대 데이터 급증에 대응해 USB4 기반 포터블 SSD 신제품 P9과 P7을 공개했다. P9은 최대 8TB 용량과 4000MB/s 속도를 갖췄으며,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P7은 다양한 기기와 호환되고, 내구성을 강화했다. 신제품은 9월부터 전 세계 출시되며, 국내 가격도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