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2026 금융지주 생존방정식]새 먹거리 찾는 CEO들···키워드는 'AI·생산적금융·소비자보호'
주요 금융지주들이 2024년 경영전략회의에서 생산적 금융, AI 혁신, 소비자 보호를 핵심 키워드로 선정했다. 부동산 위주 자금 흐름을 혁신기업 투자 등 생산적 금융으로 전환하고, AI·디지털 조직을 강화하며 금융소비자 보호 역량도 확대하고 있다.
[총 1,055건 검색]
상세검색
금융일반
[2026 금융지주 생존방정식]새 먹거리 찾는 CEO들···키워드는 'AI·생산적금융·소비자보호'
주요 금융지주들이 2024년 경영전략회의에서 생산적 금융, AI 혁신, 소비자 보호를 핵심 키워드로 선정했다. 부동산 위주 자금 흐름을 혁신기업 투자 등 생산적 금융으로 전환하고, AI·디지털 조직을 강화하며 금융소비자 보호 역량도 확대하고 있다.
에너지·화학
김연섭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대표 "재도약 발판 마련해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13~14일 익산공장에서 2026 상반기 글로벌 전략회의를 개최해 AI 회로박 사업 확대, 생산라인 전환, 말레이시아 원가 혁신 등 구조적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김연섭 대표는 구조 전환을 통해 재도약을 강조하며 글로벌 밸류체인 안착에 총력전을 예고했다.
자동차
벤츠는 엔비디아, 폭스바겐은 퀄컴···완성차 'AI 파트너' 경쟁 본격화
소프트웨어중심차(SDV) 시대 도래로 완성차 업체들은 AI 자동차 경쟁에 돌입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엔비디아와의 협업을 통해 자율주행 기술을 강화하는 반면, 폭스바겐은 퀄컴과 손잡고 인포테인먼트 및 커넥티비티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 이 같은 전략 차별화는 자율주행, 사용자 경험, OTA, 원가 구조 등 차량 경쟁력에 직접적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증권·자산운용사
증권업계 새해 '생산적 금융' 올인···모험자본 공급 '선봉'
국내 주요 증권사들이 2026년을 전환점으로 삼아 AI, 디지털 자산, 종합투자계좌(IMA), 생산적 금융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각사 대표들은 투자 의사결정 고도화,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리스크 관리 체계 강화를 통해 변화하는 금융시장서 선도적 입지를 다지려는 전략을 제시했다.
재계
[산업패러다임 체인지] 저성장에서 벗어나려면···기업 혁신 DNA가 답이다
한국경제는 공급망 변화, 고환율 등 불확실성에 직면해 저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정부와 주요 기업들은 기존 추격형 전략에서 벗어나 AI와 반도체를 중심으로 산업 패러다임 전환 및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기술혁신만이 저성장 돌파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의 해법임을 시사한다.
자동차
정의선의 '피지컬 AI' 통했다···아틀라스, CES 최고 로봇상
현대차그룹은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글로벌 IT 매체 씨넷으로부터 CES 2026 최고의 로봇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아틀라스는 자연스러운 보행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주목받았으며, 정의선 회장의 피지컬 AI 전략과 미국 공장 실증 도입으로 로보틱스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자동차
와이파이 없어도 움직인다···현대차·기아, 로봇 AI 칩 공개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딥엑스와 협력해 네트워크 연결이 필요 없는 온디바이스 AI 기반 로봇 AI칩 개발에 성공했다. 이 칩은 5W 이하의 초저전력으로 동작하며, 실시간 데이터 처리와 판단이 가능해 물류센터, 지하주차장 등 네트워크 취약 환경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양산 준비를 마치고 올해부터 병원, 호텔 등 다양한 로보틱스 솔루션에 본격 적용할 계획이다.
전기·전자
[CES 2026]"글로벌 판로 개척"···삼성, 올해도 '혁신 스타트업'과 함께
삼성전자가 CES 2026에 C랩을 비롯한 15개 혁신 스타트업과 참가해, AI·로보틱스·헬스케어 등 다양한 신기술을 공개했다. 각 스타트업은 글로벌 투자자들과 판로 개척 기회를 모색하며, 삼성전자의 지원 아래 CES 혁신상 수상 등 세계 시장 진출을 노렸다.
일반
구글, AI 경쟁력으로 애플 꺾었다...시가총액 2위 등극
구글 모회사 알파벳이 인공지능 경쟁력으로 주가가 급등해 애플을 제치고 시가총액 2위에 올랐다. 뉴욕증시에서 알파벳 주가는 2.52% 상승했으며, 애플은 하락해 시가총액 3위로 밀려났다. 1위는 여전히 엔비디아가 차지하고 있다.
전기·전자
[CES 2026]류재철 LG전자 CEO, 현대차 부스 방문···로보틱스 협력 강화
LG전자 류재철 CEO가 CES 2026 개막일에 현대차그룹 부스를 찾아 AI 로보틱스 제품을 둘러보고 기술 협력을 모색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도 LG전자 전시장을 방문해 차량용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확인했다. 양사는 전장, 디스플레이, 로봇 분야에서 전략적 시너지와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