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4조5969억달러로 선두 유지
현지시각 7일 미국 뉴욕증시에서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 클래스 C주는 전날보다 2.52% 오른 322.47달러에 마감했다.
이에 따라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3조8,912억달러(약 5,644조원)를 기록해 애플의 3조8,470억달러를 누르고 시총 2위에 올랐다.
애플 주가는 이날 0.77% 내리면서 구글 알파벳의 상승세와 대조를 이뤘다.
시총 1위 기업은 여전히 엔비디아로, 이날 종가 기준 시총은 4조5969억달러를 기록했다.
뉴스웨이 이윤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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