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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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검색결과

[총 28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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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앞둔 APEC 정상회의···'서밋 추진위원회' 출범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9개월 앞둔 APEC 정상회의···'서밋 추진위원회' 출범

'APEC CEO 서밋 추진위원회 출범식'이 23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렸다. 이날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조현상 ABAC 의장 겸 HS효성 부회장, 이형희 SK 수펙스 커뮤니케이션 위원장을 비롯한 이계인 포스코인터내셔널 대표이사, 안성훈 HS효성 대표이사, 한채양 이마트 대표이사,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류재철 LG전자 사장, 김태진 GS건설 사장, 서영충 한국관광공사 사장대행, 김

최태원 "APEC 통해 대한민국 경제발전 DNA 전 세계에 알릴 것"

재계

최태원 "APEC 통해 대한민국 경제발전 DNA 전 세계에 알릴 것"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9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삼성·SK·현대차 등 국내 대표 기업들이 APEC 경제인 행사를 지원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3일 남대문로 상의회관에서 '2025 APEC CEO 서밋 추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APEC CEO 서밋 추진위원회는 오는 10월 경주에서 열리는 2025 APEC 정상회의 기간 중 경제인 행사 개최 지원을 위해 꾸려졌다. 출범식에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20년 만의 'APEC' 회의 진행···'CEO 서밋 추진위' 출범

한 컷

[한 컷]20년 만의 'APEC' 회의 진행···'CEO 서밋 추진위' 출범

(앞 줄 오른쪽 세 번째)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앞 줄 왼쪽 세 번째)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기업 대표들이 23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APEC CEO 서밋 추진위원회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추진위원회는 오는 10월 경주에서 진행되는 2025 APEC 정상회의 기간 중 경제인 행사 개최 지원을 위해 꾸려졌다.

최태원 회장, 내년 'APEC CEO 서밋' 의장···"주제는 b·b·b"

재계

최태원 회장, 내년 'APEC CEO 서밋' 의장···"주제는 b·b·b"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SK 회장)이 내년 10월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최고경영자(CEO) 서밋'의 의장직을 맡는다. 대한상의는 지난 15일(현지시간) 최 회장은 페루 리마 국립대극장에서 열린 '2024 APEC CEO 서밋'에서 페르난도 사발라 의장으로부터 의사봉을 전달받고 내년 의장 자격을 인수했다. 이 행사에는 윤석열 대통령, 디나 볼루아르테 페루 대통령,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르엉 끄엉 베트남 주석

대한상의, 韓 APEC 개최 앞두고 '경제인행사 TF' 출범

재계

대한상의, 韓 APEC 개최 앞두고 '경제인행사 TF' 출범

대한상공회의소가 20년 만에 한국에서 열리는 2025년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앞두고 경제인 행사를 준비하기 위한 TF팀을 발족했다고 27일 밝혔다. 대한상의는 APEC 기업인 자문위원회(ABAC) 한국 사무국을 맡고 있다. 이에 'ABAC 위원-APEC 정상과의 대화', 'APEC CEO 서밋' 등 정상회의 기간 중 주요 경제계 행사를 기획한다. 먼저 'ABAC 위원-APEC 정상과의 대화'는 정상회의 기간 중 역내 무역

신한은행·인천광역시,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 MOU 체결

은행

신한은행·인천광역시,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 MOU 체결

신한은행은 인천광역시와 함께 2025년 APEC 정상회의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과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직접 참석했다. 협약실을 바탕으로 향후 신한은행은 인천광역시 관내 네트워크와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APEC 정상회의 유치를 돕기 위한 마케팅 및 지원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또한 신한은행은 인천광역시의 APEC 정상회의 유치 성공을 위해 인천광역시와 정보교류

朴대통령, APEC 참석안한다···우리 정상으로서 첫 불참

朴대통령, APEC 참석안한다···우리 정상으로서 첫 불참

박근혜 대통령이 오는 19~20일 페루 리마에서 열릴 예정인 제24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석하지 않기로 했다. 회의에는 박 대통령을 대신해 황교안 국무총리가 참석할 것으로 보이지만 최순실 파문 여파로 최종 누가 참석할지는 불투명한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은 8일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의 5차 핵실험 등 한반도 안보 상황이 엄중함을 감안해 (박근혜) 대통령께서 참석하지 않기로 9월에 이미 결정한

朴대통령 “아시아-태평양 역내통합 실현돼야”

朴대통령 “아시아-태평양 역내통합 실현돼야”

필리핀을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에 대해 큰 의미를 부여하는 동시에 한중일 자유무역협정(FTA)과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협상의 원활한 진행 필요성도 강조했다.박 대통령은 이날 마닐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본회의 1세션에 참석해 “다양한 형태의 아·태 역내 통합 노력이 아·태 자유무역지대(FTAAP) 실현으로 연결되고 이 과정에서 개방적 지역주의와

APEC, 中企 역내·세계시장 참여 촉진에 협력

APEC, 中企 역내·세계시장 참여 촉진에 협력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들이 각국 중소기업의 역내참여를 높이고 수출을 촉진시키기 위한 ‘보라카이 행동의제’를 채택하고 이행하기로 했다.또 각국 정상들은 아태 자유무역지대(FTAAP) 실현 노력에 공감하고, 전세계 GDP 3분의 2를 차지하는 서비스 분야 중요성을 재차 확인해 ‘서비스 협력 프레임워크’를 채택했다.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부터 이틀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 제27차 APEC 정상회의에서 회원국 정상들은 ‘소상공인-중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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