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박윤영 KT 대표, 취임 첫 자사주 1300주 매입···"책임경영 의지" 박윤영 KT 대표가 취임 후 처음으로 자사주 1300주를 장내 매수해 보유 주식이 1362주로 늘었다. 이번 매입은 기업가치 제고와 책임경영 실천 의지를 드러내는 행보로, 총 취득 금액은 약 6700만원 규모다. 박 대표는 취임 100일을 맞아 KT의 중장기 성장 가능성과 함께 AX 플랫폼 컴퍼니 전환 계획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