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권일반
한국거래소, 글로벌 금융 중심지로 도약··· 'WFE CLEAR 2025' 개최
한국거래소는 세계 최대 청산·파생 상품 컨퍼런스 'WFE CLEAR 2025'를 서울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60개국의 금융기관 및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청산·파생 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신기술 도입과 글로벌 공조를 강조하며, 금융시장 안정성 유지와 혁신 추진을 위한 협력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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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글로벌 금융 중심지로 도약··· 'WFE CLEAR 2025' 개최
한국거래소는 세계 최대 청산·파생 상품 컨퍼런스 'WFE CLEAR 2025'를 서울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60개국의 금융기관 및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청산·파생 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신기술 도입과 글로벌 공조를 강조하며, 금융시장 안정성 유지와 혁신 추진을 위한 협력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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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수 본부장 "내년 ATS 도입 등 국내 유일 CCP로서 지속 노력"
"한국거래소 청산결제본부는 내년 대체거래소(ATS)를 도입하고, 야간파생상품시장을 도입할 예정이며, 국내 유일의 중앙청산소(CCP)로서 안정적인 청산 결제를 위해 청산 결제 서비스, 리스크 관리 등 일련의 체계를 고도화하는 목표를 수립하고 추진하고 있습니다"(박상욱 청산결제본부 부장) 19일 한국거래소 본관 4층에서 열린 청산결제본부 출범 3주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박상욱 청산결제본부 부장은 이 같이 말했다. ATS와 야간파생상품
CCP 통한 원화이자율스왑 30일부터 의무 거래
금융투자회사 간 원화이자율스왑(IRS) 의무 거래가 장외파생상품 중앙청산소(CCP)를 통해 실시된다. 30일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금융투자회사 간 IRS 거래에 대해 CCP를 통한 청산을 의무화한다. IRS는 거래 당사자 간에 같은 통화로 표시된 채무에 대해 고정금리와 변동금리를 교환하는 거래다.CCP는 매도자에 대해서는 매수자가 되고 매수자에 대해서는 매도자가 돼 결제를 책임진다. 즉 CCP가 모든 거래의 상대방으로서 결제 이행을 보장하
원화IRS 자율청산, 한달만에 청산대금 3조원
원화이자율스왑(IRS) 자율청산의 청산대금 규모가 한달만에 약 3조원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 전체 회원의 과반수 이상이 참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중앙청산소(CCP) 청산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있다는 평가다. 2일 한국거래소는 지난달 3일부터 1개월간의 원화IRS거래가 총 105건으로 누적 청산명목대금은 2조865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 기간 청산에 참여한 회원수는 모두 20사로 전체 회원 35사의 57.1%가 자율청산을 참여했다. 이
자본시장법 개정···반토막 증권株 햇살 비추나
이르면 6월 중 CCP 도입..개정상법 반영 내용만 통과한국형 IB·ATS는 또 연기4월 포괄적 내용 통과 땐 증권주 가치 재평가 계기전문가 “상승세 탈 것” 전망자본시장법 개정안의 일부인 장외파생거래 중앙청산소(CCP) 도입에 관한 법률이 임시 국회를 통과했다. 금융당국과 관련업계가 3년간 공들여왔던 자본시장법인 만큼 일부 통과라도 업계는 그나마 다행이라는 반응이다. 그러나 가장 큰 관심을 모았던 선진형 투자은행(IB)에 관한 법률은 국회 문턱을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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