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바이오USA 2026]큐어버스 조성진 "알츠하이머 신약 내년 2상···후속 파이프라인 기술이전 추진"
큐어버스는 안젤리니파마에 기술이전한 후보물질 'CV-01'의 한국·중국 권리를 바탕으로 알츠하이머 치료제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독성시험을 마치고 내년 2~3분기 국내 임상 2상 진입을 계획 중이며, 중국에서는 파트너 확보를 추진한다. 해당 물질은 기존 치료제와 다른 경구용 기전을 보유하며, 글로벌 파이프라인 사업화도 병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