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교육청, 태풍 ‘다나스’ 북상에 따른 대비 태세 당부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지난 18일 제5호 태풍 ‘다나스(DANAS)’ 북상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한 상황 판단과 철저한 대비를 지역청과 각 학교에 당부했다. 19일 오후부터 제주, 남부지방, 충청지역 일부 태풍 영향권에 들 것이라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강풍 및 호우로 인해 피해가 발생 할 수 있는 취약 시설에 대해 철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하도록 했다. 또 학교 주변 공사장 및 붕괴 위험 지역을 파악하여 위험을 사전에 차단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