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영업익 '20조 시대' 연 삼성전자, 다음 달 'HBM4' 양산(종합) 삼성전자가 2023년 4분기 반도체 호황과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증가에 힘입어 분기 영업이익 20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DS 부문이 전체 실적을 견인했고, HBM4 양산으로 시장 선점을 예고했다. 비메모리와 가전 사업은 부진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