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NW리포트] 대형사 발행어음, 중소형은 AI···증권사들 생존전략 재편
코스피 상승과 자본시장 변화 속 증권사들은 자본력 중심의 신사업 확장과 생존전략 재편에 나서고 있다. 대형사는 IMA·발행어음 등 신규 비즈니스 확대에 집중하며 글로벌 투자은행으로 도약을 시도하고, 중소형사는 AI·퇴직연금 등 리테일 강화와 내실 경영에 나서 경쟁 구도가 뚜렷해진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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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리포트] 대형사 발행어음, 중소형은 AI···증권사들 생존전략 재편
코스피 상승과 자본시장 변화 속 증권사들은 자본력 중심의 신사업 확장과 생존전략 재편에 나서고 있다. 대형사는 IMA·발행어음 등 신규 비즈니스 확대에 집중하며 글로벌 투자은행으로 도약을 시도하고, 중소형사는 AI·퇴직연금 등 리테일 강화와 내실 경영에 나서 경쟁 구도가 뚜렷해진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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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국내1호 IMA 2만명 몰려···개인 평균 4300만원 투자
한국투자증권이 국내 1호 종합투자계좌(IMA) 상품 모집 결과, 2만239명이 참여해 총 1조590억원을 모집했다고 밝혔다. 비대면 채널 비중이 87%로 높았으며, 1인당 평균 투자액은 4300만원이다. 50대와 60대가 주축이나 30대 이하 비중도 14%에 달해 다양한 연령층이 유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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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첫 IMA 상품 완판···최종 경쟁률 5대 1에 4950억 모집
미래에셋증권이 처음 선보인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이 3일 만에 최종 경쟁률 5대 1, 4750억원 모집을 기록했다. 투자는 3년 만기 폐쇄형으로 원금 보장과 고수익 기대감, 그리고 기업금융 및 모험자본 등 자산에 대한 분산 투자가 수요를 이끌었다. 시장 내 IMA 상품 흥행이 이어지고 있다.
투자전략
한투證 'IMA S1'선착순 마감에 아쉽다면···미래證, IMA 안분배정도 있다
한국투자증권이 판매한 IMA(종합투자계좌) 상품이 1조 원 모집액을 빠르게 채우며 조기 마감됐다. 이에 투자자들은 안분배정 구조를 적용한 미래에셋증권 IMA 1호에 주목하고 있다. 두 상품 모두 기업대출, 회사채 등 안정적 운용과 비상장, 사모 대체투자에 투자한다.
증권일반
IMA 상품 '세금 폭탄' 논란···투자업계 " 49.5% 적용은 극소수"
국내 첫 종합투자계좌(IMA) 출시로 투자수익 과세 방식이 주목받고 있다. IMA 수익이 배당소득에 포함되어 49.5% 최고세율 우려가 나오지만, 실제 최고세율은 초고소득 구간에만 해당한다. 대부분 투자자에게는 원천징수로 과세가 끝나며, 종합소득 과세 적용은 제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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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벗은 한국투자증권 'IMA' 1호 상품···연 4.0% 수익률·성과보수율 40%
한국투자증권이 국내 최초로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인 IMA S1을 출시했다. 2년 만기 폐쇄형에 연 4% 수익률, 성과보수율 40%가 적용되며, 투자위험등급 4등급으로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다. 만기 일시 지급 및 금융소득 종합과세 등 유의사항이 강조된다.
증권·자산운용사
IMA 실행 돌입한 한투證, 자금 운용 조건형·우상희 상무 체제 전환
한국투자증권이 국내 최초 종합금융투자계좌(IMA) 상품을 출시하며, 자금 운용 및 운영 책임 구조를 전면적으로 개편했다.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PM)그룹 신설로 발행어음과 IMA 자금 운용을 통합 관리하고, 조건형·우상희 상무가 각각 운용과 실무를 담당한다. 조직 개편으로 효율적 자금 운용과 중장기 사업 전략 강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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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IMA' 총괄한 양해만 전무, 지주 이동···그룹 투자 관리 총괄
한국투자증권에서 IMA 사업 등 운용 성과를 이끈 양해만 전무가 한국금융지주 투자관리실장으로 이동할 전망이다. 실적을 인정받아 이례적으로 지주사로 영입되는 사례로, 신설된 투자관리실에서 계열사 투자관리를 총괄하며 경쟁력 강화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증권일반
IMA 출시 초읽기···금감원, 설명서·약관에 투자자 보호장치 강화
금융감독원이 종합투자계좌(IMA) 출시를 앞두고 투자자 보호 강화를 위해 상품설명서, 약관, 운용보고서, 광고 등 관련 서류 전반의 규제를 대폭 강화했다. 주요 투자 위험을 구체적으로 고지하고, 분기별 운용보고서 제공과 광고 가이드라인 신설로 불완전판매와 과장 광고를 방지하는 등 투자자 신뢰 확보에 나섰다.
종목
트레이딩이 바꾼 실적 레벨···증권株, 내년에도 랠리 잇는다
올해 국내 증권업은 트레이딩 실적 급증에 힘입어 사상 최대 이익을 기록했다. 단기 조정에도 브로커리지와 이자이익이 실적 체력을 뒷받침하고, IMA·발행어음 등으로 수익구조가 다변화되고 있다. 정부 정책과 투자자산 확대 등이 내년 주가 반등과 장기 성장에 기여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