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국내는 좁다···메가·더벤티·컴포즈·빽다방, 해외 진출 '러시' 국내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들이 국내 시장 포화와 원두 가격, 인건비 부담을 극복하기 위해 몽골, 동남아에 이어 미국·일본 등 선진국으로 해외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현지 법인 설립, 가맹사업 확대, K-카페 모델 등 차별화 전략과 현지화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