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원전기자재 수출법인 ‘KNP’ 민간 공동 설립
한국수력원자력이 원전기자재와 기술을 해외에 수출할 전담법인인 한국원자력기자재주식회사(KNP, Korea Nuclear Partners)를 민간기업 29개사와 함께 설립했다고 19일 밝혔다.한수원은 KNP 설립으로 한국 업체가 해외수출 과정에서 품질요건과 진입장벽이 높아 겪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KNP는 이날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한수원 조석 사장과 민간기업 대표이사 등 8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설립총회를 개최하고 공식 출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