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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검색결과

[총 1,369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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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올해 분양·임대주택 8만8000가구 입주자 모집

부동산일반

LH, 올해 분양·임대주택 8만8000가구 입주자 모집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무주택 서민, 청년 등의 내 집 마련과 주거안정을 돕기 위해 분양·임대주택 입주자모집을 실시한다. LH는 분양주택 2만4000가구와 임대주택 6만4000가구 등 총 8만8000가구의 분양·임대주택 입주자모집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먼저 올해 분양주택은 지난해(5275가구)보다 4배 이상 늘어난 총 2만4000가구를 모집한다. 상반기에는 고양창릉 등 7500가구, 하반기에는 남양주왕숙 등 1만6000가구에 대한 입주자 모집공고가 실시된다. 유

박상우 국토부 장관 "토허제 해제 후 시장상황 예의 주시"

부동산일반

박상우 국토부 장관 "토허제 해제 후 시장상황 예의 주시"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이후 이른바 '잠·삼·대·청'(잠실·삼성·대치·청담동) 등 강남의 집값이 오르는 현상에 대해 "일단 시장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장관은 5일 오전 서울 은평구 응암동 신축매입임대 건설현장에서 관련 질문에 "어떤 분들이 집을 사는지, 예를 들어 갭투자로 전세를 끼고 사는 분이 얼마나 되는지, 외지인이 얼마나 되는지 이런 상황을 꼼꼼하게 분석하고 있다"며 이같이 답했다. 이어 "지

LH, 올해 사상 최대 2만7000호 민간참여사업 추진

건설사

LH, 올해 사상 최대 2만7000호 민간참여사업 추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사상 최대규모인 2만7000호, 8조 원 규모 민간참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대비 물량은 3000호, 사업비는 약 1조6000억원 늘어난 규모다. LH의 올해 신규공모는 3기신도시를 포함한 총 14개 지구에서 13개 패키지 결합 형태로 진행된다. LH는 지난해보다 사업 추진 일정을 2개월 앞당겨 오는 4월까지 민간사업자 선정공고를 내고, 연내 착공·승인을 목표로 후속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민간참여사업은 LH가 민

LH, 올해 공공주택 10만가구 승인···매입·전세임대 9만가구 공급

부동산일반

LH, 올해 공공주택 10만가구 승인···매입·전세임대 9만가구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해 19만가구 이상의 공공주택과 2만8000가구 규모의 공공택지를 공급한다. 23일 LH는 '2025년 업무계획'을 발표하고 지난해 목표치인 10만5000가구에서 소폭 축소된 10만가구를 올해 공공주택 사업 승인 규모로 목표했다. 사업 승인 물량의 37%는 청년·신혼부부·고령자에게 공급한다. 올해 공공주택 착공 목표치는 지난해 5만가구에서 20% 늘린 6만가구로 설정했다. LH는 급등한 건설 원가와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경색

LH, '악성 미분양' 3000가구 매입···시장선 "영향 제한적"

부동산일반

LH, '악성 미분양' 3000가구 매입···시장선 "영향 제한적"

정부가 건설 경기 활성화를 위해 악성 미분양 아파트를 직접 매입하는 정책을 내놓았지만 전문가들은 근본적인 효과는 제한적일 것으로 내다봤다. 국토부는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 해소를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이를 매입해 임대주택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LH 매입 카드'가 나온 건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처음이다. 앞서 LH는 2008∼2010년 준공 후 미분양이 5만가구대일 때 7058가구를 매입했다. 당시 대

정부 건설 안정 대책 발표···지방 미분양 해소 방안 내놓는다

부동산일반

정부 건설 안정 대책 발표···지방 미분양 해소 방안 내놓는다

정부가 지방 미분양 해소 방안을 비롯한 건설경기를 살리는 보완대책을 발표한다. 19일 국토교통부와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상우 국토부 장관은 업계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지방 건설경기 보완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건설 시장 안정화 대책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지방 미분양 주택 매입을 핵심 방안으로 내놓을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가 지방 미분양을 포함한 건설경기 보완 방안 마련에 나선 것은 지방 경기 침체가 장기화

LH, 지방 악성 미분양 아파트 사들인다

부동산일반

LH, 지방 악성 미분양 아파트 사들인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다 지었는데도 팔리지 않아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아파트를 직접 매입하기로 했다. 1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오는 19일 건설업계와 만나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지방 건설경기 보완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간담회에는 한승구 대한건설협회장, 윤영준 한국주택협회장, 정원주 대한주택건설협회장,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정부가 지방 미분양을 포함한 건설경기 보완 방안

신동아건설 법정관리···"LH 사업 관리 철저히 할 것"

부동산일반

신동아건설 법정관리···"LH 사업 관리 철저히 할 것"

신동아건설 법정관리 신청으로 공공공사 현장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다수의 공공건설 사업에 신동아건설이 참여해 공사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13일 LH에 따르면 신동아건설이 참여하는 LH 발주 사업은 총 12건으로 이 중 주택공사가 11건, 9000여가구에 달한다. 특히 신동아건설이 주관하는 사업은 11건 사업 가운데 절반에 달하는 6건(3365가구)이다. LH는 우선 법원 결정을 지켜봐야 한다는

LH, 대한민국 일자리 어워드 행안부 장관상 수상

부동산일반

LH, 대한민국 일자리 어워드 행안부 장관상 수상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024년 대한민국 일자리 어워드'에서 일자리 창출의 성과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대한민국 일자리 어워드는 고용창출 정책과 일자리의 질적 향상에 대한 기여도가 우수한 기관, 지자체 등에 시상하는 상으로, 올해는 117개 참여기관 중 8개 지자체와 4개 공공기관 등 총 12곳이 선정됐다. LH는 주거복지, 도시조성 등 고유사업에 기반한 업역 중심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ESG 경영 강화

"주말에 1000명씩 와요"···LH, 'MZ메카' 성수동 한복판에 '뉴:홈' 쇼룸 열어

부동산일반

[르포]"주말에 1000명씩 와요"···LH, 'MZ메카' 성수동 한복판에 '뉴:홈' 쇼룸 열어

'팝업 스토어' 메카로 불리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팝업 쇼룸을 열었다. 20·30세대가 밀집한 성수동에서 공공분양주택 '뉴:홈'을 청년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이다. 30일 찾은 LH '뉴:홈 팜업 쇼룸' 현장은 평일 낮임에도 많은 방문객으로 붐볐다. 박영호 뉴홈사업계획팀 팀장은 "주말 기준 1000명 이상의 방문객이 올 정도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면서 "평일에도 평균 500명 정도의 방문객들이 내방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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