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1일 화요일

  • 서울 4℃

  • 인천 4℃

  • 백령 6℃

  • 춘천 -2℃

  • 강릉 6℃

  • 청주 2℃

  • 수원 2℃

  • 안동 3℃

  • 울릉도 7℃

  • 독도 7℃

  • 대전 1℃

  • 전주 2℃

  • 광주 -1℃

  • 목포 4℃

  • 여수 5℃

  • 대구 3℃

  • 울산 3℃

  • 창원 3℃

  • 부산 3℃

  • 제주 5℃

OTT 검색결과

[총 82건 검색]

상세검색

일론 머스크 동생들도 CEO 체질? 여동생은 '19금 사업' 중

비즈

[카드뉴스]일론 머스크 동생들도 CEO 체질? 여동생은 '19금 사업' 중

테슬라와 같은 유명 기업들을 거느리며 세계 1위의 부자에 등극한 일론 머스크. 그의 동생들 역시 사업 천재라고 하는데요. 동생들은 과연 어떤 사업을 하고 있는지 알아볼까요? 일론 머스크는 삼 남매의 맏이로서 자랐는데요. 둘째는 남동생 킴벌 머스크이며, 셋째는 여동생 토스카 머스크입니다. 올해 52세인 킴벌 머스크는 온라인 지도와 경량 드론 등 다양한 사업에 지금까지 도전했습니다. 또한 요리에도 재능이 있기에 셰프로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

숏폼이 뭐길래···웹툰·음원·OTT·게임사도 '러브콜'

인터넷·플랫폼

숏폼이 뭐길래···웹툰·음원·OTT·게임사도 '러브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틱톡이 초래한 '숏폼'(15초~10분 정도의 짧은 콘텐츠) 열풍이 전(全) 플랫폼 업계로 확산하고 있다. 웹툰부터 음원·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는 물론이고, 게임 회사까지 이 시장에 관심을 둔다. 짧지만 강력한 임팩트를 주는 숏폼으로 고객 체류시간을 확보함으로써,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지는 플랫폼 시장 주도권을 잡으려는 전략 일환이라고 업계는 분석한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웹툰은 애니메이션 형태 숏폼 콘텐츠

'만년 적자' 웨이브, 콜센터 인력 감축···내달 AI고객센터 도입

인터넷·플랫폼

'만년 적자' 웨이브, 콜센터 인력 감축···내달 AI고객센터 도입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웨이브가 AICC(AI 컨택트센터)를 도입한다. 지속되는 적자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보인다. 인건비 부담이 높은 콜센터 대안으로 인공지능(AI)을 도입해 비용 효율화를 높이려는 것이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웨이브는 내달 중으로 기존 콜센터 상담을 종료하고 AICC 고객센터 '웨이비'를 도입할 예정이다. AICC 고객센터 도입은 OTT 플랫폼 중 처음이다. 웨이브 측은 공지사항을

넷플릭스, 북미선 가격 16% 인상···한국도 올릴까

인터넷·플랫폼

넷플릭스, 북미선 가격 16% 인상···한국도 올릴까

세계 최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사업자 넷플릭스가 북미를 비롯한 일부 국가에서 요금 인상을 단행했다. 한국은 대상 국가에서 제외됐지만, 장기간 요금이 동결된 만큼 시차를 두고 인상 카드를 꺼내들 가능성도 제기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넷플릭스가 요금 인상에 나선 국가는 미국을 비롯해 캐나다, 포르투갈, 아르헨티나의 4개국이다. 지난 22일(현지시간) 작년 4분기 실적 발표에서 "미국과 캐나다에서 대부분의 요금제 가격을 조정한다"고

긴 설 연휴, OTT로 뭐 볼까?

인터넷·플랫폼

긴 설 연휴, OTT로 뭐 볼까?

긴 설 연휴를 맞아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들이 연휴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선보이고 있다. 최장 9일 휴가를 앞두고 콘텐츠 공개를 통해 이용자 잡기에 나선 것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웨이브는 올해 설 연휴를 맞이해 이용자들에게 추천작 10편을 공개했다. 긴 연휴 정주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주를 이뤘다. 웨이브는 최근 완결된 생존 지능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 3'를 포함해 시리즈물의 전(全) 회차를 몰아볼 수 있게 했

티빙·웨이브 합병 지연···성장동력  넷플릭스에 뺏겨

인터넷·플랫폼

티빙·웨이브 합병 지연···성장동력 넷플릭스에 뺏겨

넷플릭스의 대항마로 꼽히던 티빙·웨이브 연합군의 기세가 한풀 꺾였다. 복잡한 주주 간 이해관계로 합병 논의가 더디게 진행되는 사이 '네이버멤버십 번들링'(끼워팔기) 계약과 '공중파 콘텐츠'라는 핵심 성장동력을 넷플릭스에 빼앗긴 여파다. 증권가에서는 이대로라면 합병하더라도 시너지를 기대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기존 가입자들의 이탈마저 가속할 수 있다는 우려가 쏟아진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티빙 최대주주인 CJ ENM은 웨이브와 합

월 소득 300 미만은 '게임' 많이 해···800이상은 '○○○' 즐겨

기획연재

[친절한 랭킹씨]월 소득 300 미만은 '게임' 많이 해···800이상은 '○○○' 즐겨

출근길에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고, 저녁에는 드라마를 보고, 휴일에는 뮤지컬을 관람하는 등, 우리나라 소비자들은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즐기는데요.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서는 작년 12월에 전국 만 20세~만 64세 성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문화 콘텐츠 소비 현황'을 조사했습니다. 우리나라 소비자들은 문화 콘텐츠에 얼마나 돈을 썼을까요? 또한 소비자의 가구 소득에 따라서 즐기는 문화 콘텐츠 종류에도 차이가 있었을까요? 2024년 소비자들이 문화

대신證 "스튜디오드래곤, 2025년 편성 정상화 이후 실적 개선···목표가 20%↓"

종목

대신證 "스튜디오드래곤, 2025년 편성 정상화 이후 실적 개선···목표가 20%↓"

대신증권이 9일 스튜디오드래곤에 대해 2분기 양호한 실적을 보였으나, 2025년까지 큰 폭의 실적 개선은 어려울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6만9000원에서 1만4000원(20%) 하향한 5만5000원으로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스튜디오드래곤은 2분기 매출 1400억원, 영업이익 105억원으로 작년 대비 각각 16%, 36% 하락한 실적을 거뒀다. 2분기 방영 회차 42회로 전년 대비 41회 감소했다. 적은 편성 대비로는 양호한 실적이나, 여전히 성장 속도가 느

팬데믹 때 뜬 'OTT셋톱' 줄줄이 실패···LGU+도 결국 손뗀다

통신

팬데믹 때 뜬 'OTT셋톱' 줄줄이 실패···LGU+도 결국 손뗀다

손바닥 크기의 단말기 하나만 연결하면, IP(인터넷)TV 셋톱박스에 연결하지 않은 세컨드 디스플레이에서도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게 해주는 이동통신사 '서브 셋톱박스' 사업이 줄줄이 종료된다. 벌써 올해만 SK브로드밴드에 이어 LG유플러스마저 관련 상품 판매를 중단하기로 했다. 업계에서는 해외와 달리 국내는 자체적으로 OTT 앱을 지원하는 '스마트TV' 보급률이 높아 서브 셋톱박스 매력이 떨어질 수밖에

요금 인상에 이용자 '주춤'···쿠팡플레이, 콘텐츠 확장으로 '새판짜기'

인터넷·플랫폼

요금 인상에 이용자 '주춤'···쿠팡플레이, 콘텐츠 확장으로 '새판짜기'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플랫폼 경쟁이 심화하는 가운데 빠른 성과를 보이던 '쿠팡플레이'가 와우 멤버십 가격 인상 등의 영향으로 다소 주춤한 성장세를 보였다. 이에 쿠팡플레이가 다양한 스포츠 독점 중계와 오리지널 콘텐츠 확장으로 새 판짜기에 돌입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쿠팡플레이는 최근 3주 연속 'F1(포뮬러원) 유럽 그랑프리'를 독점 생중계를 진행 중이다. 해당 레이스는 스페인, 오스트리아, 영국에서 열리며 쿠팡플레이의 F1 전담

+ 새로운 글 더보기